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22기 원우회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13.02.06
- 조회수
- 187
- 등록자
- 홍OO
저희 상리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2월 2일 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와 함께 독거어르신 5세대에 800장의 연탄과 유류를 지원하였습니다.
길이 험하고 좁아 연탄을 나르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연탄 한장 한장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니 연탄 한장 깨면 만원!"하며 연탄을 아이 다루듯 소중히 다루는 모습과 나눔의 활동이 더 행복하고 즐겁다며 행사 내 웃음 잃지 않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연탄이 있어도 연탄을 들일 때 그 인건비 마저 부담이 되어 쉽사리 연탄을 준비하지 못해 해년마다 몸과 마음이 늘 추웠는데 올해는 연탄이 다 떨어지고 없을 때 이렇게 연탄을 지원해줘서 너무나 행복하고 나를 돌아봐주고 생각해 주는 이가 있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연탄을 뗄 때 처럼 몸과 마음이 따뜻해 진다"하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사회복지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로서 더욱 힘을 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본 행사와 관련하여 후원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길이 험하고 좁아 연탄을 나르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연탄 한장 한장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니 연탄 한장 깨면 만원!"하며 연탄을 아이 다루듯 소중히 다루는 모습과 나눔의 활동이 더 행복하고 즐겁다며 행사 내 웃음 잃지 않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연탄이 있어도 연탄을 들일 때 그 인건비 마저 부담이 되어 쉽사리 연탄을 준비하지 못해 해년마다 몸과 마음이 늘 추웠는데 올해는 연탄이 다 떨어지고 없을 때 이렇게 연탄을 지원해줘서 너무나 행복하고 나를 돌아봐주고 생각해 주는 이가 있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연탄을 뗄 때 처럼 몸과 마음이 따뜻해 진다"하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사회복지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로서 더욱 힘을 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본 행사와 관련하여 후원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