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무 12바 1621호 택시기사분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3.02.14
- 조회수
- 18
- 등록자
- 김OO
목포상무 12바 1621호 택시기사분을 칭찬합니다~
지난 2월 1일 강원도 원주에서 비오는날 무작정 떠난 남도여행~
빗속운전의 긴여정의 피곤함을 풀고 다음날 아침겸 점심으로
몇년전 들렸던 맛집의 맛을 찿아 네이비게이션 안내에도
방향 감각을 잃다보니 시내를 몇바퀴 돌았는지~
안되겟다 싶어 신호 기다리시는 택시기사님께 창문으로 여쭸더니
쉽게 설명이 안되니 자기차 따라 옆에 골목에 주차해 보라는데
타지의 낮설음과 전라도 목포라는 선입견으로
동승한 아내나 딸래미는 그냥 가자하는데 따라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 뒷따라 주차했는데 차에서 내리셔서 우리차로 오시더니
인자하신 모습으로 아주 친절하고 찿기 쉽게 가르처 주시던지
기사님의 친절에 뒷통수가 뜨거워지고 미안했습니다
인사가 넘늦었죠?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1621호 기사님 새해에도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지난 2월 1일 강원도 원주에서 비오는날 무작정 떠난 남도여행~
빗속운전의 긴여정의 피곤함을 풀고 다음날 아침겸 점심으로
몇년전 들렸던 맛집의 맛을 찿아 네이비게이션 안내에도
방향 감각을 잃다보니 시내를 몇바퀴 돌았는지~
안되겟다 싶어 신호 기다리시는 택시기사님께 창문으로 여쭸더니
쉽게 설명이 안되니 자기차 따라 옆에 골목에 주차해 보라는데
타지의 낮설음과 전라도 목포라는 선입견으로
동승한 아내나 딸래미는 그냥 가자하는데 따라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 뒷따라 주차했는데 차에서 내리셔서 우리차로 오시더니
인자하신 모습으로 아주 친절하고 찿기 쉽게 가르처 주시던지
기사님의 친절에 뒷통수가 뜨거워지고 미안했습니다
인사가 넘늦었죠?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1621호 기사님 새해에도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