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여객 삼학도 종점
- 날짜
- 2013.04.08
- 조회수
- 477
- 등록자
- 김OO
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에서 버스로 매일 출,퇴근 하는 직장인입니다.
버스를 이용하면서 시간을 여쭙고자 삼학도 종점에 전화를 자주 합니다.
전화 받는 직원 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용하는 승강장의 시간을 물어 보고자 할 때 직원 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대응해 주셨으며, 천천히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버스를 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가끔 그 분이 자리를 비우실 때 다른 분이 전화를 받기도 하는데
다른 분들은 나이가 많으신 아저씨 분들이라 그런지 톡 톡 쏘듯이 전화를 받으며
말을 너무 빨리 해서 그냥 얼버무리며 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았으며, 평일과 주말의 시간이 많이 틀리더라고요.
그 것 때문에도 전화를 자주 했었는데, 그분은 정말 친절하게 웃으면서 알려 주십니다.
하지만 그분이 자리를 비웠을 때 다른 분들은 약간 화나는 듯이 전화를 받습니다.
조금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몇분뒤에 전화를 하면 다시 그분이 받으셔서 친절하게
알려 주셔서 버스를 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례에 그분도 약간 말을 빨리 하시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여러번 물어봐도
상냥하게 응대 하였는데, 그분이 기분이 않좋은 일 이 있는지 약간 예전하고 틀린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버스를 꾸준히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그분이 다시 예전처럼 천천히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전화 할때마다 그분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세요^^;;
버스를 이용하면서 시간을 여쭙고자 삼학도 종점에 전화를 자주 합니다.
전화 받는 직원 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용하는 승강장의 시간을 물어 보고자 할 때 직원 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대응해 주셨으며, 천천히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버스를 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가끔 그 분이 자리를 비우실 때 다른 분이 전화를 받기도 하는데
다른 분들은 나이가 많으신 아저씨 분들이라 그런지 톡 톡 쏘듯이 전화를 받으며
말을 너무 빨리 해서 그냥 얼버무리며 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았으며, 평일과 주말의 시간이 많이 틀리더라고요.
그 것 때문에도 전화를 자주 했었는데, 그분은 정말 친절하게 웃으면서 알려 주십니다.
하지만 그분이 자리를 비웠을 때 다른 분들은 약간 화나는 듯이 전화를 받습니다.
조금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몇분뒤에 전화를 하면 다시 그분이 받으셔서 친절하게
알려 주셔서 버스를 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례에 그분도 약간 말을 빨리 하시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여러번 물어봐도
상냥하게 응대 하였는데, 그분이 기분이 않좋은 일 이 있는지 약간 예전하고 틀린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버스를 꾸준히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그분이 다시 예전처럼 천천히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전화 할때마다 그분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