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을 환대해주신 이로동 동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 날짜
- 2013.04.12
- 조회수
- 167
- 등록자
- 국OO
남악 회룡마을에 있는 아낌없이주는나무 작은도서관장입니다.
우리 도서관에서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이
2013. 4. 11 오후 2시~4시까지
목포시 이로동 주민자치센터 교육장에서
생활예절 교육과 다도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배웠습니다.
생활예절 교육으로 절하는 요령을 배웠고 차를 마시는 다도도 체험했으며
마지막으로는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만들었습니다.
다문화 가족 모두가 우리 문화를 몸으로 체험하면서 이웃들의 진심어린
사랑을 느끼면서 참으로 행복해 했습니다. 함께 한 모든 분들도
행복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이로동에 거주하시는 자원봉사자 이선화 선생님과
이로동장님과 사무장님, 주민자치위원장님, 어려 이웃들의 사랑과 협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성을 다해 교육해주신 이선화 선생님, 지역의 경계를 넘어서 아낌없이 협조해주신
이로동장님과 함께 해주신 시민 이웃들의 진심어린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서로 사랑하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이
2013. 4. 11 오후 2시~4시까지
목포시 이로동 주민자치센터 교육장에서
생활예절 교육과 다도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배웠습니다.
생활예절 교육으로 절하는 요령을 배웠고 차를 마시는 다도도 체험했으며
마지막으로는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만들었습니다.
다문화 가족 모두가 우리 문화를 몸으로 체험하면서 이웃들의 진심어린
사랑을 느끼면서 참으로 행복해 했습니다. 함께 한 모든 분들도
행복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이로동에 거주하시는 자원봉사자 이선화 선생님과
이로동장님과 사무장님, 주민자치위원장님, 어려 이웃들의 사랑과 협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성을 다해 교육해주신 이선화 선생님, 지역의 경계를 넘어서 아낌없이 협조해주신
이로동장님과 함께 해주신 시민 이웃들의 진심어린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서로 사랑하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