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여객 1번 버스 정해포 기사님 친절해요
- 날짜
- 2013.04.30
- 조회수
- 187
- 등록자
- 김OO
어제 오전10시 경에 1번 버스 (전남70 1009)를 타고 홈플러스를 가는 중이었는데 버스터미널
정거장에서 할머니 한분이 버스 계단도 못 오를정도로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정말 버스를 타기 위해서 계단 2계를 기다시피 하셨는데 친절한 버스 기사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할머니를 두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서 버스에 태워 자리 까지 친절히 모셔드린것을 보았습니다.
아들처럼 "이렀게 계단도 못 오를정도로 힘드셔서 어떻까요?라며 걱정도 해주시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버스안에 아주머니들께서도 기사님 복 받으실꺼라며 요즘 저런 기사님 없다며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그때 사진을 찍었으며 더 좋았을 텐데...저도 경황이 없어서 이제서야
이렀게 글을 올립니다...정해포 기사님 정말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친절 기사님~짱!!!
건강하세용
정거장에서 할머니 한분이 버스 계단도 못 오를정도로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정말 버스를 타기 위해서 계단 2계를 기다시피 하셨는데 친절한 버스 기사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할머니를 두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서 버스에 태워 자리 까지 친절히 모셔드린것을 보았습니다.
아들처럼 "이렀게 계단도 못 오를정도로 힘드셔서 어떻까요?라며 걱정도 해주시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버스안에 아주머니들께서도 기사님 복 받으실꺼라며 요즘 저런 기사님 없다며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그때 사진을 찍었으며 더 좋았을 텐데...저도 경황이 없어서 이제서야
이렀게 글을 올립니다...정해포 기사님 정말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친절 기사님~짱!!!
건강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