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유진운수 기사님과 목포의용사방대원분들의 나눔의 손길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3.05.15
- 조회수
- 181
- 등록자
- 홍OO
저희 상리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7일과 8일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 나눔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어버이 날이라해도 찾아 오기는 커녕 전화 한 통도 없어!"라며 어버이날이 다가 올 때면 속상해 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어버이날이면 가슴에 꽃! 소위 어르신 사이에서 훈장이라고 지칭되는 카네이션이 몇 개가 달아져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어르신들끼리 서로가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이렇게 소외되고 정서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어르신들께 태원유진운수 교통안정위원회 봉사회 봉사자분들과 목포의용소방대원분들이 어르신들의 자존심인 "훈장!"을 달아주셨습니다.
거동이 어려워 거의 병원과 집에만 있어 늘 외롭고 소외되어 있던 어르신들을 찾아뵈어
따뜻한 손길과 문안인사를 드림으로써 울적해 하고 힘이 없으시던 어르신들이 즐거워하고
나도 아직 가치가 있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작은 카네이션 꽃 한 송이, 노래 한 곡, 파스 한장과 봉사자분들의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이 모여 어르신들께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드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늘 매주 화요일에는 태원유진운수 봉사자분들이, 수요일은 목포의용소방대원분들의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과 배식 봉사를 해주시는 덕분에 아주 큰 힘이 됩니다.
늘 감사드리며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봉사자들분께 따뜻한 격려와 관심 바랍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좋은 모임과 봉사활동이 활성화 되어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관심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모두가 웃고 행복해 질 수 있는 목포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버이 날이라해도 찾아 오기는 커녕 전화 한 통도 없어!"라며 어버이날이 다가 올 때면 속상해 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어버이날이면 가슴에 꽃! 소위 어르신 사이에서 훈장이라고 지칭되는 카네이션이 몇 개가 달아져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어르신들끼리 서로가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이렇게 소외되고 정서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어르신들께 태원유진운수 교통안정위원회 봉사회 봉사자분들과 목포의용소방대원분들이 어르신들의 자존심인 "훈장!"을 달아주셨습니다.
거동이 어려워 거의 병원과 집에만 있어 늘 외롭고 소외되어 있던 어르신들을 찾아뵈어
따뜻한 손길과 문안인사를 드림으로써 울적해 하고 힘이 없으시던 어르신들이 즐거워하고
나도 아직 가치가 있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작은 카네이션 꽃 한 송이, 노래 한 곡, 파스 한장과 봉사자분들의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이 모여 어르신들께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드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늘 매주 화요일에는 태원유진운수 봉사자분들이, 수요일은 목포의용소방대원분들의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과 배식 봉사를 해주시는 덕분에 아주 큰 힘이 됩니다.
늘 감사드리며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봉사자들분께 따뜻한 격려와 관심 바랍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좋은 모임과 봉사활동이 활성화 되어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관심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모두가 웃고 행복해 질 수 있는 목포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