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공무원.
- 날짜
- 2013.07.20
- 조회수
- 170
- 등록자
- 박OO
혹시 이곳에 게시하면 ...
많은 세월 지났습니다
1999년 즈음, 저희 관내(삼학동) 에 공무원이셨던 여사님!
저는 동민 으로서 몇번 만나뵌적이 다인데 .....그런데 여사님!
도대체 얼만큼 의 두꺼운 포근함과 따뜻함을 제게 심어 두셨기에 긴세월(14년)지난
오늘에도 제마음 깊은곳에 여사님이 자리하고 계십니까?
아직도 항상 제곁에 계신것처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그때,제가 많이 힘들었을때... 아이들은 어리고.......정말 힘겨웠을때...그때,
가슴이 따뜻한 공무원인 여사님의 위로가 제게 큰 희망이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한시름 덜었습니다
큰아이가 지난해에 졸업하고 취업했습니다
큰아이 또한 여사님 같이 국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할것입니다
단정한 제복을 입고서 정의에 앞장서서~
제가 보고싶은 가슴따뜻한 여사님!은
성실하고 정직한 공무원중에서 1등! 최고 인격자 공무원중에서 1등! 입니다
보고싶어요 저에게 연락 좀 주시기 원합니다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한번 사드리고 싶어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민채심!!! 여사님께 올림니다. 박미자.
ps:누가 좀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분을 아시는분은~
많은 세월 지났습니다
1999년 즈음, 저희 관내(삼학동) 에 공무원이셨던 여사님!
저는 동민 으로서 몇번 만나뵌적이 다인데 .....그런데 여사님!
도대체 얼만큼 의 두꺼운 포근함과 따뜻함을 제게 심어 두셨기에 긴세월(14년)지난
오늘에도 제마음 깊은곳에 여사님이 자리하고 계십니까?
아직도 항상 제곁에 계신것처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그때,제가 많이 힘들었을때... 아이들은 어리고.......정말 힘겨웠을때...그때,
가슴이 따뜻한 공무원인 여사님의 위로가 제게 큰 희망이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한시름 덜었습니다
큰아이가 지난해에 졸업하고 취업했습니다
큰아이 또한 여사님 같이 국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할것입니다
단정한 제복을 입고서 정의에 앞장서서~
제가 보고싶은 가슴따뜻한 여사님!은
성실하고 정직한 공무원중에서 1등! 최고 인격자 공무원중에서 1등! 입니다
보고싶어요 저에게 연락 좀 주시기 원합니다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한번 사드리고 싶어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민채심!!! 여사님께 올림니다. 박미자.
ps:누가 좀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분을 아시는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