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클라이밍센타에 근무하는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3.08.01
- 조회수
- 14
- 등록자
- 오OO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껏 불모지와 다름없는 목포에 클라이밍센타가 생기면서
처음 접하게된 클라이밍의 매력에 흠뻑바져 버린 옥암동에 사는 오학웅이라 합니다.
어쩌면 부주산 암장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이 운동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오옥현 강사님께 처음 배웠고
항상 웃는 얼굴과 밝은 표정으로 대해주시니 이제껏 편하게 애용하고 있는데
요즘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고 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클라이밍은 자기와의 도전이고 열정을 통해서
그 어떤 운동보다 희열를 많이 느끼는 운동이라 생각한다
그러는 만큼 동료들과의 인간관계와 안전규칙과 규율또한 지켜져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불합리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만큼 우리 스스로가 지키고 따라줄때
더 좋은 암장으로 남지않을까 합니다
늘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오옥현강사님과 김정미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더운 여름날 에어컨도 틀지못하고 고생하는 강사님께 아이스크림 하나 사들고 가겠습니다.
처음 접하게된 클라이밍의 매력에 흠뻑바져 버린 옥암동에 사는 오학웅이라 합니다.
어쩌면 부주산 암장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이 운동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오옥현 강사님께 처음 배웠고
항상 웃는 얼굴과 밝은 표정으로 대해주시니 이제껏 편하게 애용하고 있는데
요즘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고 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클라이밍은 자기와의 도전이고 열정을 통해서
그 어떤 운동보다 희열를 많이 느끼는 운동이라 생각한다
그러는 만큼 동료들과의 인간관계와 안전규칙과 규율또한 지켜져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불합리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만큼 우리 스스로가 지키고 따라줄때
더 좋은 암장으로 남지않을까 합니다
늘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오옥현강사님과 김정미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더운 여름날 에어컨도 틀지못하고 고생하는 강사님께 아이스크림 하나 사들고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