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목포시청 직원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3.08.12
- 조회수
- 14
- 등록자
- 이OO
지난 금요일(2013.8.9) 신안군 섬에 볼일이 있어 아침 일찍 차를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 옆 물항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섬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차들이 이중주차되어있고 이중주차된 차들과의 공간이 비좁아 이중주차된 차들을 빼지 않고는 차를 뺄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에 여러가지 일들을 볼려고 계획한 상황인데 엄청 난감하더군요.
- 제차는 주차라인에 주차되어있고 제 앞 공간에 이중주차된 차들이 쭉 늘어서 있는데 제차 앞에는 코란도-일반승용차-산타페가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 조금씩만 움직이면 차를 뺄 수 있을 것 같아서 차를 미는데,, 산타페와 코란도에 브레이크가 잠겨있어 전혀 움직이질 않더군요.
- 다행히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산타페 주인과 통화하니 제주도에 있는데 미안하다면서 밤늦게나 목포에 도착한다하고
- 코란도는 아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일은 봐야겠고 마냥기다릴수만은 없어 일단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중, 택시 기사님에게 동 내용을 이야기했더니 시청에 전화하면 견인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시청에 전화했더니 강성빈 선생님이 전화를 받더군요. 그때가 12:50분쯤으로 점심시간인줄 모르고 전화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더라구요.
동 사항을 설명하고 해결을 부탁드렸더니, 물항장은 목포시청 관할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본인의 담당업무가 아니어서 자세히는 모르나 나중에 주차현장에서 다시 전화를 주시면 본인이 도와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간단히 일을 마치고 다시 2시 넘어서 차가 주차된 곳으로 오니 여전히 같은 상황,,
다시 목포시청에 전화를 하니 강성빈 선생님이 다시 전화를 받더군요.
제 목소리를 기억하고 차량넘버와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본인이 직접 차주에게 연락해서 조치를 하시겠다고하더군요.
차량번호와 전화번호를 알려주니 친절하게 직접 차주와 통화하여 산타페 주인은 본인의 보험사를 통해 차를 견인해주기로 했고, 코란도는 스페어키가 집에 있어 사람이 와서 차를 이동주차해주기로 했다면서 통화결과를 저에게 전해주면서 잠시만 기다리면 조치가 될 것이라 하더군요.
20여분뒤에 산타페 보험사에서 견인차가 와서 산타페를 이동시킨후 가운데 있는 차를 밀어 공간 확보하고 차를 뺄 수 있었습니다.
견인차 기사도 이중주차된 차량들을 보고 해도 너무했다고 하더군요.
바쁜 가운데서도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고 자기일처럼 신경써서 일처리해주신 목포시청 강성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차들이 이중주차되어있고 이중주차된 차들과의 공간이 비좁아 이중주차된 차들을 빼지 않고는 차를 뺄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에 여러가지 일들을 볼려고 계획한 상황인데 엄청 난감하더군요.
- 제차는 주차라인에 주차되어있고 제 앞 공간에 이중주차된 차들이 쭉 늘어서 있는데 제차 앞에는 코란도-일반승용차-산타페가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 조금씩만 움직이면 차를 뺄 수 있을 것 같아서 차를 미는데,, 산타페와 코란도에 브레이크가 잠겨있어 전혀 움직이질 않더군요.
- 다행히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산타페 주인과 통화하니 제주도에 있는데 미안하다면서 밤늦게나 목포에 도착한다하고
- 코란도는 아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일은 봐야겠고 마냥기다릴수만은 없어 일단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중, 택시 기사님에게 동 내용을 이야기했더니 시청에 전화하면 견인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시청에 전화했더니 강성빈 선생님이 전화를 받더군요. 그때가 12:50분쯤으로 점심시간인줄 모르고 전화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더라구요.
동 사항을 설명하고 해결을 부탁드렸더니, 물항장은 목포시청 관할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본인의 담당업무가 아니어서 자세히는 모르나 나중에 주차현장에서 다시 전화를 주시면 본인이 도와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간단히 일을 마치고 다시 2시 넘어서 차가 주차된 곳으로 오니 여전히 같은 상황,,
다시 목포시청에 전화를 하니 강성빈 선생님이 다시 전화를 받더군요.
제 목소리를 기억하고 차량넘버와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본인이 직접 차주에게 연락해서 조치를 하시겠다고하더군요.
차량번호와 전화번호를 알려주니 친절하게 직접 차주와 통화하여 산타페 주인은 본인의 보험사를 통해 차를 견인해주기로 했고, 코란도는 스페어키가 집에 있어 사람이 와서 차를 이동주차해주기로 했다면서 통화결과를 저에게 전해주면서 잠시만 기다리면 조치가 될 것이라 하더군요.
20여분뒤에 산타페 보험사에서 견인차가 와서 산타페를 이동시킨후 가운데 있는 차를 밀어 공간 확보하고 차를 뺄 수 있었습니다.
견인차 기사도 이중주차된 차량들을 보고 해도 너무했다고 하더군요.
바쁜 가운데서도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고 자기일처럼 신경써서 일처리해주신 목포시청 강성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