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800번 기사님^^
- 날짜
- 2013.08.20
- 조회수
- 14
- 등록자
- 고OO
어제 8월18일 회사일 마치고 벤처지원센터 앞 정류장에서 800번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비를 내려 하는 순간 가방에 지갑이 없는걸 알게됐습니다. 이미 버스는 출발을 했고
저는 너무 당황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기사님께
'저 지갑이 없어서... 다음정거장에서 바로 내려주시면 ... '했습니다.
이런적이 처음이고 돈빌릴사람도 없어서 당황해서 이상한 소릴 한거죠 ㅜ
기사님이 화내실줄 알앗는데 기사님은 어디에서 내리냐시면서 그래도 내리는데서 내려야지 하
시면서 가는내내 농담도 건네주시면서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위트가 있으신^^
당황한 저에게 오히려 편하게 해주신 800번 1122 기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버스 자주자주 애용할께요^^
버스비를 내려 하는 순간 가방에 지갑이 없는걸 알게됐습니다. 이미 버스는 출발을 했고
저는 너무 당황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기사님께
'저 지갑이 없어서... 다음정거장에서 바로 내려주시면 ... '했습니다.
이런적이 처음이고 돈빌릴사람도 없어서 당황해서 이상한 소릴 한거죠 ㅜ
기사님이 화내실줄 알앗는데 기사님은 어디에서 내리냐시면서 그래도 내리는데서 내려야지 하
시면서 가는내내 농담도 건네주시면서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위트가 있으신^^
당황한 저에게 오히려 편하게 해주신 800번 1122 기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버스 자주자주 애용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