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을 칭찬하고싶습니다. ^^*
- 날짜
- 2013.09.07
- 조회수
- 177
- 등록자
- 윤OO
기사님은 1번버스를 운전중이셨고, 성함은 박선진 차 번호는 전남 70 아 라고 내리는 문 위에 써있더라구요.
항상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고 다녔었는데
어제는 이어폰이 고장나서 노래를 듣지 않고 그냥 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같은 정류장(버스터미널)에서 어떤 할아버지??분께서 큰 가방을 들고 타셨는데
비가 와서 바닥에 물이 젖은 상태인데 가방을 땅에 두시는걸 보고
위험해 보이고 가방이 졎을까봐 염려 하시더라구요
가방 젖으닌깐 뒤에 자리에 앉으시라고 설명을 하시고는 출발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는 한 오후 6시 52분 정도 쯤에 2호광장에서 한여학생이 탔는데
그 여학생에게 비도 오고 위험하닌깐 차도에 너무 가까이 나와있으면 다친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불친절하게 대하신 버스 기사님들도 많으 셨었는데
박선진 기사님을 보고 이렇게 친절하신 분도 있구나 하고 가슴이 따뜻해 졌습니다.
항상 좋은 모습으로 운전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고 다녔었는데
어제는 이어폰이 고장나서 노래를 듣지 않고 그냥 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같은 정류장(버스터미널)에서 어떤 할아버지??분께서 큰 가방을 들고 타셨는데
비가 와서 바닥에 물이 젖은 상태인데 가방을 땅에 두시는걸 보고
위험해 보이고 가방이 졎을까봐 염려 하시더라구요
가방 젖으닌깐 뒤에 자리에 앉으시라고 설명을 하시고는 출발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는 한 오후 6시 52분 정도 쯤에 2호광장에서 한여학생이 탔는데
그 여학생에게 비도 오고 위험하닌깐 차도에 너무 가까이 나와있으면 다친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불친절하게 대하신 버스 기사님들도 많으 셨었는데
박선진 기사님을 보고 이렇게 친절하신 분도 있구나 하고 가슴이 따뜻해 졌습니다.
항상 좋은 모습으로 운전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