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택시기사
- 날짜
- 2013.09.09
- 조회수
- 176
- 등록자
- 홍OO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목포로 발령받아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에 근무하고 있는 홍종해 수석조사관입니다.
제가 지난 8월 27일 퇴근 후 직원과 함께 회식을 마치고 택시를 타고 신안비치 아파트 집으로 향했읍니다.
그런데 제가 택시 기사분에게 50,000원지폐를 주고 잔돈을 거슬러 받지 못하고 집으로 왔으나 잠시 후 관리사무소에서 저를 찾는 안내방송이 있어 내려가 보니 택시기사가 나머지 잔돈을 거슬러 주려고 대기하고 있었읍니다.
저는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분도 있구나 하고 너무 좋은 인상을 받아 이렇게 칭찬의 글을 올리게 되었읍니다.
기사분의 이름은 모르겠으나 그날 택시 번호는 "12바 7830" 이었읍니다.
다시 한번 지면을 통하여 기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홍종해(010-5686-****)
저는 이번에 목포로 발령받아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에 근무하고 있는 홍종해 수석조사관입니다.
제가 지난 8월 27일 퇴근 후 직원과 함께 회식을 마치고 택시를 타고 신안비치 아파트 집으로 향했읍니다.
그런데 제가 택시 기사분에게 50,000원지폐를 주고 잔돈을 거슬러 받지 못하고 집으로 왔으나 잠시 후 관리사무소에서 저를 찾는 안내방송이 있어 내려가 보니 택시기사가 나머지 잔돈을 거슬러 주려고 대기하고 있었읍니다.
저는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분도 있구나 하고 너무 좋은 인상을 받아 이렇게 칭찬의 글을 올리게 되었읍니다.
기사분의 이름은 모르겠으나 그날 택시 번호는 "12바 7830" 이었읍니다.
다시 한번 지면을 통하여 기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홍종해(010-56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