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매일신문에실린 목포 태원.유진운수 교통안전봉사회 저소득층 봉사활동
- 날짜
- 2013.09.11
- 조회수
- 182
- 등록자
- 노OO
목포시민의 발을 책임지고 있는 태원.유진운수의 운전기사들이 봉사단체를 결성해
휴무일에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태원.유진운수 교통안전위원회 봉사회는 화요일에 휴무인 회원들끼리 오전7시부터
교통봉사를 시작으로 목포상리복지관에서 도시락 배달 봉사까지 맡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상리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영구임대단지 내의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도시락 배달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 미담으로 해자되고 있다.
특히 자신들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봉사회원들이 전 사원의 봉사회 참여 독려와 아울러 장학금까지 마련해 저 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목포-정해선 기자
휴무일에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태원.유진운수 교통안전위원회 봉사회는 화요일에 휴무인 회원들끼리 오전7시부터
교통봉사를 시작으로 목포상리복지관에서 도시락 배달 봉사까지 맡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상리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영구임대단지 내의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도시락 배달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 미담으로 해자되고 있다.
특히 자신들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봉사회원들이 전 사원의 봉사회 참여 독려와 아울러 장학금까지 마련해 저 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목포-정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