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택시기사님
- 날짜
- 2013.10.22
- 조회수
- 187
- 등록자
- 정OO
10월 22일 01시경
북항 신안비치아파트 앞에서 연산주공아파트까지 가기위해
택시를 탔는데...헐..호주머니에 돈이 없어요..
그래서 미안하다며 카드를 슬적 내밀었는데.
기사님 왈, 택시에 카드체크기가 설치되지 않았다며
그냥 태워주겠다는 겁니다...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택시비를 갚겠다고 하는데도
괞찬다고 하시며 ~~ 그사이에 택시는 목적지에 도착~~
그냥 고맙다고만 인사를 하고 내릴수밖에 없었읍니다.
전남12바 2209 유달택시 기사님 고맙습니다.
북항 신안비치아파트 앞에서 연산주공아파트까지 가기위해
택시를 탔는데...헐..호주머니에 돈이 없어요..
그래서 미안하다며 카드를 슬적 내밀었는데.
기사님 왈, 택시에 카드체크기가 설치되지 않았다며
그냥 태워주겠다는 겁니다...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택시비를 갚겠다고 하는데도
괞찬다고 하시며 ~~ 그사이에 택시는 목적지에 도착~~
그냥 고맙다고만 인사를 하고 내릴수밖에 없었읍니다.
전남12바 2209 유달택시 기사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