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인권유린 지휘자. 계속 앉혀두고 있는 시청 칭찬해주고싶네요
- 날짜
- 2013.11.29
- 조회수
- 177
- 등록자
- 함OO
목포 시립교향악단의 두명을 친오빠와 새언니를 가족으로 두고있는 사람입니다. 가만히 보고만 있자니 속이 너무 타서 글올립니다.
2007년에 4대 지휘자로 자리를 잡은 지휘자의 임기는 2013년 8월부로 끝이났다는데 무슨이유로!!! 누구의 힘으로!!! 어떤 비리로!!! 4개월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 뻔뻔하게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건가요 행실이 어떤사람인지 같이 일하는 단원들의 의견수렴조차 없이 임기가 넘어가는데도 그자리를 지킬수 있는 지휘자가 무슨 수를 썼는지 알수가 없네요.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병신이니 루게릭 환자니
(이게 말이 되나요? 연주를 하는 손이 누구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너무 소중한 우리오빠, 새언니... 음악으로 먹고살기 힘든 현실에서 음악을 포기 못하고 버리지 못해 지금껏 시향에 신념을 지키고 있는 모습또한 지켜주고 싶고 후회하지 않도록 돕고싶습니다.)
그러고도 당신부모가 미역국을 먹었냐 업소소개시켜줄까 니 애새끼가 뭘 보고 배우겠냐... 연말안에 현악 관악파트 각각 두명 내가 무조건 자른다 내가 떠나면 이시항은 망해버렸음 좋겠다.
저또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써 가르치는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 또해보지만 정말 정도가 지나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목포시향은 2년마다 재계약으로 단원들이 새로 채워지고 떠나야하는 단원들도 생기는.. 2년마다 불안한 현실에 그자리를 지키기 위해선 점점 더 노력해야하는 그런 자립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자기가 누군가를 무조건 자르겠다 너따위를 낳고도 부모는 미역국을 먹었냐 라는 발언은 꼬마를 가르치는 사람도 그래선 안되고 20대 30대 성인을 가르치는 사람이 그런다는건 정말 자질 부족이 아닌가요?
지금은 단원들에 의해 성추행이라는 명목으로 노동부에 고발이 되어있는 상태인데도 이번주의 음악회는 그대로 진행이 되는군요.
문젠 지휘자만이 아닙니다. 정해진 임기를 맘대로 연기시키고 임기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지휘자를 구하려하지 않는 시청또한 원망스럽습니다. 임기가 끝나가기전에 구인을 하고 준비를 해야 옳은일이 아닌가요?
목포역에 집도없이 떠도는 어떤 사람의 손이 동상에 의해 썩어 손을 자르게 생겼다며 그사람의 수술을 돕는 목포시청이 왜 몇십명이나 되는 단원들의 의견은 수렴조차 않고 임기가 끝난 지휘자를 교체하지 않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교향악단의 노조문제로 뛰어다니느라 식사도 제대로 못한탓에 수척해진 오빠를 보니 정말 눈물이 납니다. 도와주세요...
2007년에 4대 지휘자로 자리를 잡은 지휘자의 임기는 2013년 8월부로 끝이났다는데 무슨이유로!!! 누구의 힘으로!!! 어떤 비리로!!! 4개월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 뻔뻔하게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건가요 행실이 어떤사람인지 같이 일하는 단원들의 의견수렴조차 없이 임기가 넘어가는데도 그자리를 지킬수 있는 지휘자가 무슨 수를 썼는지 알수가 없네요.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병신이니 루게릭 환자니
(이게 말이 되나요? 연주를 하는 손이 누구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너무 소중한 우리오빠, 새언니... 음악으로 먹고살기 힘든 현실에서 음악을 포기 못하고 버리지 못해 지금껏 시향에 신념을 지키고 있는 모습또한 지켜주고 싶고 후회하지 않도록 돕고싶습니다.)
그러고도 당신부모가 미역국을 먹었냐 업소소개시켜줄까 니 애새끼가 뭘 보고 배우겠냐... 연말안에 현악 관악파트 각각 두명 내가 무조건 자른다 내가 떠나면 이시항은 망해버렸음 좋겠다.
저또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써 가르치는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 또해보지만 정말 정도가 지나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목포시향은 2년마다 재계약으로 단원들이 새로 채워지고 떠나야하는 단원들도 생기는.. 2년마다 불안한 현실에 그자리를 지키기 위해선 점점 더 노력해야하는 그런 자립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자기가 누군가를 무조건 자르겠다 너따위를 낳고도 부모는 미역국을 먹었냐 라는 발언은 꼬마를 가르치는 사람도 그래선 안되고 20대 30대 성인을 가르치는 사람이 그런다는건 정말 자질 부족이 아닌가요?
지금은 단원들에 의해 성추행이라는 명목으로 노동부에 고발이 되어있는 상태인데도 이번주의 음악회는 그대로 진행이 되는군요.
문젠 지휘자만이 아닙니다. 정해진 임기를 맘대로 연기시키고 임기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지휘자를 구하려하지 않는 시청또한 원망스럽습니다. 임기가 끝나가기전에 구인을 하고 준비를 해야 옳은일이 아닌가요?
목포역에 집도없이 떠도는 어떤 사람의 손이 동상에 의해 썩어 손을 자르게 생겼다며 그사람의 수술을 돕는 목포시청이 왜 몇십명이나 되는 단원들의 의견은 수렴조차 않고 임기가 끝난 지휘자를 교체하지 않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교향악단의 노조문제로 뛰어다니느라 식사도 제대로 못한탓에 수척해진 오빠를 보니 정말 눈물이 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