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 날짜
- 2013.12.09
- 조회수
- 171
- 등록자
- 최OO
저희 어머님이 사는 동네에는 독고 노인들이 몇분 있읍니다
그분들은 날마다 안부도 묻고 의지하며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 모든것이 복지사님의 지속적인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자식보다 더 낮다고 하시더군요
복지사님은 정기적으로 찾아오거나 전화를 통해서 어디 아픈신데는 없는지, 필요한것은 없는지,
겨울철에는 외출을 삼가하고 감기 조심 하시라고 하더랍니다
또한 장마에 피해를 입은 집에은 전기배선을 수선하여 전기누전을 방지해주고, 도배까지 해주었다고 합니다. 앞집 대문도 고쳐 주었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님 동네에서는 복지사님에게 항상 감사 하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목포시에도 감사 드린다고 하시더군요
자식보다 먼저 찾는 복지사님 항상 건강십시요
그분들은 날마다 안부도 묻고 의지하며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 모든것이 복지사님의 지속적인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자식보다 더 낮다고 하시더군요
복지사님은 정기적으로 찾아오거나 전화를 통해서 어디 아픈신데는 없는지, 필요한것은 없는지,
겨울철에는 외출을 삼가하고 감기 조심 하시라고 하더랍니다
또한 장마에 피해를 입은 집에은 전기배선을 수선하여 전기누전을 방지해주고, 도배까지 해주었다고 합니다. 앞집 대문도 고쳐 주었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님 동네에서는 복지사님에게 항상 감사 하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목포시에도 감사 드린다고 하시더군요
자식보다 먼저 찾는 복지사님 항상 건강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