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남초등학교 2학년 1반 송승현 학생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4.01.15
- 조회수
- 22
- 등록자
- 김OO
저는 14일 오후 장보러 나갔나가 집에 돌아와서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찾으러 나갔을 때에는 이미 지갑이 없었
습니다. 얼른 각종 신용카드들과 면허증을 신고 하고..
돈은 없더라도 중요한 것들이 담겨 있는 usb와 명함 때문에 지갑을 찾길
바랬습니다.
못찾게 되자, 저는 출근을 했고..
출근을 하고 나서 나중에 동사무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 아이가 신호등을 건너려다 지갑을 발견해서 주워서 동사무소로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학생 이였고, 아무런 망설임 없이 주인을 찾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동사무소에 주인을 찾아 달라고 맡긴 이 아이를 저는
칭찬합니다.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학교에 연락을 했으나, 담임 선생님의 연락
처를 알려 줄 수 없다고 하여. 이런 상황을 설명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어린 아이지만, 바른 행동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목포남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1반 손승현 학생을 칭찬합니다.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찾으러 나갔을 때에는 이미 지갑이 없었
습니다. 얼른 각종 신용카드들과 면허증을 신고 하고..
돈은 없더라도 중요한 것들이 담겨 있는 usb와 명함 때문에 지갑을 찾길
바랬습니다.
못찾게 되자, 저는 출근을 했고..
출근을 하고 나서 나중에 동사무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 아이가 신호등을 건너려다 지갑을 발견해서 주워서 동사무소로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학생 이였고, 아무런 망설임 없이 주인을 찾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동사무소에 주인을 찾아 달라고 맡긴 이 아이를 저는
칭찬합니다.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학교에 연락을 했으나, 담임 선생님의 연락
처를 알려 줄 수 없다고 하여. 이런 상황을 설명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어린 아이지만, 바른 행동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목포남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1반 손승현 학생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