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콜 신상식 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4.04.04
- 조회수
- 191
- 등록자
- 조OO
4월 4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특수학급 아동들을 인솔하여 체험학습을 가는데 저희 아이들을 데리러 오신 차의 기사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저희 아이들을 챙겨주셔서 고맙다고 창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지체 부자유 아동도 아니데 일일이 챙겨주시고 불편하신 손으로도 운전도 잘 하시고 처음 이용해 보아서 잘 모르는 것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늘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 기사님 같은 분들이 늘 함께 계셔서 이 세상이 살 맛 나지 않겠습니까? 신상식님 고밥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