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형 목포관광해설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날짜
- 2014.10.23
- 조회수
- 18
- 등록자
- 강OO
목포시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목포사랑 문학체험'학부모교육에서
목포시 문학투어를 통해 조대형 해설사님을 만나뵙게되었습니다.
적절한 유머와 위트있는 해설로 참여하신 학부모님들이 모두 즐거워하셨지요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그간 내가 살고있는 곳이기에
깊이있게 알 생각도 못했던 유달산, 유달산에서 내려다보는 원도심의 옛이야기,
목포문학관의 근대문학의 스토리텔링은 그시대로 과거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하나라도 더 설명해주시려고 일정에도 없는 해양유물전시관으로
안내해주시고 정말정말 쉼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코스였던
비오는 황포돛배에서 영산강의 구구절절함을 노래 한자락에 엮어 주시는
풍류까지 곁들여주셔서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칭찬이 끊이지 않으셨답니다.
목포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자긍심을 불어주셔서 감사했고
자신을 낮추시며 다른 동료 해설사님을 높이시는 겸손함까지~
목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께 이런 분들이 많이 연결되어서
목포에 대한 이미지가 더욱 높여지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목포알리미로 계시길...
목포시 문학투어를 통해 조대형 해설사님을 만나뵙게되었습니다.
적절한 유머와 위트있는 해설로 참여하신 학부모님들이 모두 즐거워하셨지요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그간 내가 살고있는 곳이기에
깊이있게 알 생각도 못했던 유달산, 유달산에서 내려다보는 원도심의 옛이야기,
목포문학관의 근대문학의 스토리텔링은 그시대로 과거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하나라도 더 설명해주시려고 일정에도 없는 해양유물전시관으로
안내해주시고 정말정말 쉼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코스였던
비오는 황포돛배에서 영산강의 구구절절함을 노래 한자락에 엮어 주시는
풍류까지 곁들여주셔서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칭찬이 끊이지 않으셨답니다.
목포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자긍심을 불어주셔서 감사했고
자신을 낮추시며 다른 동료 해설사님을 높이시는 겸손함까지~
목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께 이런 분들이 많이 연결되어서
목포에 대한 이미지가 더욱 높여지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목포알리미로 계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