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여객 500번 윤재일 기사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14.10.28
- 조회수
- 195
- 등록자
- 김OO
어머님께서 14년10월27일 오후2시경 삼호 대불 아파트에서 승차하여 목포역전 하차시 500번 버스에 지갑을 빠뜨렸나 봅니다.
다행히 정직하고 성실한 기사님의 눈에 띄어 지갑을 찾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포 시민의 발
태원여객 버스 및 500번 윤재일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윤재일 기사님 !!
오늘도 홧팅입니다.
다행히 정직하고 성실한 기사님의 눈에 띄어 지갑을 찾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포 시민의 발
태원여객 버스 및 500번 윤재일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윤재일 기사님 !!
오늘도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