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금호타운 경비아저씨들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4.10.31
- 조회수
- 330
- 등록자
- 유OO
금호타운 사는 주민입니다.
평소 금호타운에 살면서 경비아저씨들을 봐왔는데 그분들을 칭찬합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아파트에서 나가는 대로에서 교통정리를 하시는데 사실 안하셔도 될만하고 수고스러우실 텐데 그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들뻘일 것 같은데 공손히 인사도 해주시고 머쓱하지만 주민으로서 뭔가 대우받는 것 같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승강기나 게시판에 공지사항이 붙은 걸 보면 우리 아파트가 살아서 돌아가고 있다는 게 보입니다. 삶의 터전이 관리가 제대로 되는 것 같아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몇달 전 저희 직원형님의 여자친구(금호타운 주민)가 밤 늦게 귀가중인데 한 경비아저씨께서 집 앞까지 에스코트해주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때 그 형수님이 되게 멋있다고 칭찬했답니다.
저는 소방서에 근무합니다. 10월초였을까 음식물부주의로 냄비를 태우는 화재가 났었는데 저희가 도착하기도 전에 경비아저씨들이 수소문하여 해당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 자체진화했다고 무전으로 들었습니다. 빠른 안전조치덕에 주민들의 안전이 보장받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들 답다 생각했습니다.
평소에도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역시 일을 잘하신다고 느꼈습니다. 여러 아파트화재를 나가봤지만 그렇게 솔선수범하시는 분들은 드물었습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너무 작은 보답이지만 이렇게나마 칭찬합니다!
평소 금호타운에 살면서 경비아저씨들을 봐왔는데 그분들을 칭찬합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아파트에서 나가는 대로에서 교통정리를 하시는데 사실 안하셔도 될만하고 수고스러우실 텐데 그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들뻘일 것 같은데 공손히 인사도 해주시고 머쓱하지만 주민으로서 뭔가 대우받는 것 같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승강기나 게시판에 공지사항이 붙은 걸 보면 우리 아파트가 살아서 돌아가고 있다는 게 보입니다. 삶의 터전이 관리가 제대로 되는 것 같아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몇달 전 저희 직원형님의 여자친구(금호타운 주민)가 밤 늦게 귀가중인데 한 경비아저씨께서 집 앞까지 에스코트해주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때 그 형수님이 되게 멋있다고 칭찬했답니다.
저는 소방서에 근무합니다. 10월초였을까 음식물부주의로 냄비를 태우는 화재가 났었는데 저희가 도착하기도 전에 경비아저씨들이 수소문하여 해당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 자체진화했다고 무전으로 들었습니다. 빠른 안전조치덕에 주민들의 안전이 보장받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들 답다 생각했습니다.
평소에도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역시 일을 잘하신다고 느꼈습니다. 여러 아파트화재를 나가봤지만 그렇게 솔선수범하시는 분들은 드물었습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너무 작은 보답이지만 이렇게나마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