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감동....아름다운 木浦
- 날짜
- 2014.12.01
- 조회수
- 178
- 등록자
- 조OO
회원가입절차가 쪼매 까다로워서 여러번 시도 끝에 드디어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저는 경남 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조맹지입니다.
여기에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그날의 가슴 두근거림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감동이 아직도 쟁쟁 남아서 전라도 말의 곡선이 휘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무슨 인연인지 난생 처음 목포시를 두 번이나 가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딸아이가 임용고시 치룬다고 영산초등학교에 가는데, 따라 가서
목포의 여기저기를 대충 둘러보며, 시간 많을 때 다시 오자며...아쉬움을 갖고 왔었는데.....
곧 바로 다시 목포시 초청으로 경남문화관광해설사의 일원으로 목포시팸투어에 참가하게 된 겁니다.
아름답다고만 표현하기엔 너무나 부족한, 산과 바다....
깨끗한 도시....친절한 사람들....
볼꺼리,먹을꺼리,즐길꺼리.......
1박2일이 너무 짧아서 아쉬울 뿐이었지요.
해설사님들은 말할 것도 없고
멋진 시장님과 사무관님, 주무관님, 담당주사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조금의 소홀함도 없이 꼼꼼하게 준비된 잔치에
우리들은 최고의 손님대접을 받았습니다.
해설사는 해설사를 보는 법이라...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명해설사임에 틀림없겠지만
조대형 해설사님....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감동 해설.
웃겼다가 울렸다가....
그 울림 오래 절대로 못잊을거 같습니다!
고재석회장님의 입담에도 情이 흠뻑 담겼었는데,
다음 기회엔 회장님 해설 함 들어볼라니께...되것지라이....!
요며칠은 말마다 목포 목포 하며 지낸 것 같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바람을 타고 울림이 크게 퍼져서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전 세계에 이름 떨치는 날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남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다시 뵙겠습니다!
저는 경남 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조맹지입니다.
여기에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그날의 가슴 두근거림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감동이 아직도 쟁쟁 남아서 전라도 말의 곡선이 휘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무슨 인연인지 난생 처음 목포시를 두 번이나 가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딸아이가 임용고시 치룬다고 영산초등학교에 가는데, 따라 가서
목포의 여기저기를 대충 둘러보며, 시간 많을 때 다시 오자며...아쉬움을 갖고 왔었는데.....
곧 바로 다시 목포시 초청으로 경남문화관광해설사의 일원으로 목포시팸투어에 참가하게 된 겁니다.
아름답다고만 표현하기엔 너무나 부족한, 산과 바다....
깨끗한 도시....친절한 사람들....
볼꺼리,먹을꺼리,즐길꺼리.......
1박2일이 너무 짧아서 아쉬울 뿐이었지요.
해설사님들은 말할 것도 없고
멋진 시장님과 사무관님, 주무관님, 담당주사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조금의 소홀함도 없이 꼼꼼하게 준비된 잔치에
우리들은 최고의 손님대접을 받았습니다.
해설사는 해설사를 보는 법이라...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명해설사임에 틀림없겠지만
조대형 해설사님....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감동 해설.
웃겼다가 울렸다가....
그 울림 오래 절대로 못잊을거 같습니다!
고재석회장님의 입담에도 情이 흠뻑 담겼었는데,
다음 기회엔 회장님 해설 함 들어볼라니께...되것지라이....!
요며칠은 말마다 목포 목포 하며 지낸 것 같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바람을 타고 울림이 크게 퍼져서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전 세계에 이름 떨치는 날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남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다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