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동 주민센터에 근무하시는 윤공주 주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4.12.10
- 조회수
- 188
- 등록자
- 조OO
원산동 주민센터에 근무하고 계시는 윤공주 주사님은
시청에서 근무할 당시 저희 쉼터 담당자로 인연을 맺어
그 후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고 후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저희의 열악한 형편을 잘 아시기에 입소 동반자녀들을 위해
책과 장난감을 후원해 주셨고 절임배추 100포기와 쌀과 떡 밑반찬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또한 입소자들에게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찾으면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최대한 도움을 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에서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 가을 캠프때는 떡을 두 박스나 보내 주셔서
캠프 내내 몸도 마음도 든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도 김장 김치를 후원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셔서
저희 입소자분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고
고운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운 그분의 선한 행보에 감사를 전하며
많은 분들이 아시고 칭찬해 주십사 이곳에 훈훈한 미담사례로 소개드립니다.
시청에서 근무할 당시 저희 쉼터 담당자로 인연을 맺어
그 후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고 후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저희의 열악한 형편을 잘 아시기에 입소 동반자녀들을 위해
책과 장난감을 후원해 주셨고 절임배추 100포기와 쌀과 떡 밑반찬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또한 입소자들에게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찾으면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최대한 도움을 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에서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 가을 캠프때는 떡을 두 박스나 보내 주셔서
캠프 내내 몸도 마음도 든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도 김장 김치를 후원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셔서
저희 입소자분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고
고운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운 그분의 선한 행보에 감사를 전하며
많은 분들이 아시고 칭찬해 주십사 이곳에 훈훈한 미담사례로 소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