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눈속에 빠져있던 어머니 차를 빼주신 박태우, 최경석 선생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14.12.24
- 조회수
- 182
- 등록자
- 여OO
먼저, 12월 17일 목포시 제설에 힘써주신 박홍률 시장님과 시청 근무자 및 유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도로 제설 상태가 양호한 것을 보시고 저희 어머님은 12월 17일 수요일 여느때와 같이 자가용으로 수영을 하러 가셨습니다.
하지만, 실내수영장에 도착하여 주차장으로 내려오던 중 자동차 타이어가 노후되어 주행을 위해 냈던 제설이 끝낸 도로를 비켜 차가 빠지면서 타이어가 헛돌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주위에 차량이나 건물이 없어 차량 파손은 없었고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어머니는 시동을 켜놓은 상태에서 타이어가 빠진 주위의 눈을 치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주위에서 제설 작업을 하고 계시던 박태우, 최경석 선생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한분은 차를 밀어서 주행할 수 있게 밀어주시고 한분은 차 주위에 눈을 치워주셨습니다. 17일 적설량은 20센티를 넘어서 제설이 쉽지 않은 상태였고 두 선생님은 어머니 차가 주행할 수 있게 차를 밀고 눈을 치우는 것을 30분동안 반복하셨습니다.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두 분은 힘든 내색을 마다하지 않고 웃으시며 차가 주행할 수 있는 것 까지 확인하고 쉬지도 못하시고 다시 실내체육관 제설작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17일 제설작업에 힘써주신 박홍률 시장님과 시청 근무자 및 유관관계자 여러분께고마움을 일일히 전할 수 없어 칭찬합시다에 글 남깁니다.
도로 제설 상태가 양호한 것을 보시고 저희 어머님은 12월 17일 수요일 여느때와 같이 자가용으로 수영을 하러 가셨습니다.
하지만, 실내수영장에 도착하여 주차장으로 내려오던 중 자동차 타이어가 노후되어 주행을 위해 냈던 제설이 끝낸 도로를 비켜 차가 빠지면서 타이어가 헛돌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주위에 차량이나 건물이 없어 차량 파손은 없었고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어머니는 시동을 켜놓은 상태에서 타이어가 빠진 주위의 눈을 치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주위에서 제설 작업을 하고 계시던 박태우, 최경석 선생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한분은 차를 밀어서 주행할 수 있게 밀어주시고 한분은 차 주위에 눈을 치워주셨습니다. 17일 적설량은 20센티를 넘어서 제설이 쉽지 않은 상태였고 두 선생님은 어머니 차가 주행할 수 있게 차를 밀고 눈을 치우는 것을 30분동안 반복하셨습니다.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두 분은 힘든 내색을 마다하지 않고 웃으시며 차가 주행할 수 있는 것 까지 확인하고 쉬지도 못하시고 다시 실내체육관 제설작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17일 제설작업에 힘써주신 박홍률 시장님과 시청 근무자 및 유관관계자 여러분께고마움을 일일히 전할 수 없어 칭찬합시다에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