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5.02.02
- 조회수
- 202
- 등록자
- 임OO
저는 4살과 6개월 된 딸 아이를 둔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결혼 초기 첫째 딸은 아내가 OO소재 사업장에서 3개월 출산휴가와 1년 육아휴직을 받아 큰 어려움 없이 양육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째는 아내가 목포에 와서 재취업 한지 얼마 되지 않고 양가 부모님의 양육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7월생이라 10월엔 영아전담어린이집은 이미 정원이 다 찼고 종일 돌보미 등은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 직장을 포기하려 했으나, 정말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봐 주시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곳이 바로 용해동 동아아파트에 소재한 송림어린이집입니다.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배려로 생후 3개월 때부터 둘째 딸 아이를 맡기고 걱정 없이 저희 부부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말을 할 순 없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을 보면 엄청 따르고 웃는 등 좋아하는 것을 보며 어린이집을 제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는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붉어지고 있지만 목포에서 송림어린이집처럼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맞벌이 직장인들이 맘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결혼 초기 첫째 딸은 아내가 OO소재 사업장에서 3개월 출산휴가와 1년 육아휴직을 받아 큰 어려움 없이 양육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째는 아내가 목포에 와서 재취업 한지 얼마 되지 않고 양가 부모님의 양육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7월생이라 10월엔 영아전담어린이집은 이미 정원이 다 찼고 종일 돌보미 등은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 직장을 포기하려 했으나, 정말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봐 주시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곳이 바로 용해동 동아아파트에 소재한 송림어린이집입니다.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배려로 생후 3개월 때부터 둘째 딸 아이를 맡기고 걱정 없이 저희 부부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말을 할 순 없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을 보면 엄청 따르고 웃는 등 좋아하는 것을 보며 어린이집을 제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는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붉어지고 있지만 목포에서 송림어린이집처럼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맞벌이 직장인들이 맘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