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횟집 신길용사장님 고맙습니다.
- 날짜
- 2015.04.06
- 조회수
- 374
- 등록자
- 신OO
4월4일 호남선 KTX가 개통되어 아침 일찍 공주에서 아내와 둘이서 열차를타고 목포에 도착하였다.
9시 30분 출발하는 씨티투어버스로 시내를 투어한후 유달산은 축제기간이라 버스가 가지못하여 각자 투어 하기로 하고 끝났다. 그때가 오후 2시경
유달산 관광안내소에 들려 직원에 목포 관광에 대여 묻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먹구룸과 천둥 번개가치더니 굵은 빗방울이 내리기사작했다.
일본영사관 오르기전 옆 정자에서 비를 피하다가 빗줄기 가 가눌기에 젓은 옷도 말리고, 몸도 녹일겸 식당을 찾아 들어 갔다 그때가 3시쯤
메뉴를 물으니 민어 전문점으로 민어만 취급한다고 한다.
뜨거운 방에서 옷도말리고, 민어회와 지리로 맛있게 먹고 6시 25분 올라가는 표를 예매 하였기 5시쯤 식당을 나와 주인 한테 역전가는 길을 묻으니 주인사장님이 본인 승용차로 역전 까지 태워준다고한다.
비도 내려 염체 불구 하고 승차 하였다.
주인 사장님은 어데서 왔느냐 묻고 비가와서 꽃구경 못하였군요, 열차시간이 여유잇느냐 묻고 있다고 하자 유달산을 한바퀴 돌아 역전까지 태워주셨다. 비가와서 유달산 벗꽃구경 못했는데 사장님 덕분에 아름자운 유달산 벗꽃구경 잘하였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9시 30분 출발하는 씨티투어버스로 시내를 투어한후 유달산은 축제기간이라 버스가 가지못하여 각자 투어 하기로 하고 끝났다. 그때가 오후 2시경
유달산 관광안내소에 들려 직원에 목포 관광에 대여 묻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먹구룸과 천둥 번개가치더니 굵은 빗방울이 내리기사작했다.
일본영사관 오르기전 옆 정자에서 비를 피하다가 빗줄기 가 가눌기에 젓은 옷도 말리고, 몸도 녹일겸 식당을 찾아 들어 갔다 그때가 3시쯤
메뉴를 물으니 민어 전문점으로 민어만 취급한다고 한다.
뜨거운 방에서 옷도말리고, 민어회와 지리로 맛있게 먹고 6시 25분 올라가는 표를 예매 하였기 5시쯤 식당을 나와 주인 한테 역전가는 길을 묻으니 주인사장님이 본인 승용차로 역전 까지 태워준다고한다.
비도 내려 염체 불구 하고 승차 하였다.
주인 사장님은 어데서 왔느냐 묻고 비가와서 꽃구경 못하였군요, 열차시간이 여유잇느냐 묻고 있다고 하자 유달산을 한바퀴 돌아 역전까지 태워주셨다. 비가와서 유달산 벗꽃구경 못했는데 사장님 덕분에 아름자운 유달산 벗꽃구경 잘하였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