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형 문화해설사님의 친절과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15.04.07
- 조회수
- 191
- 등록자
- 박OO
지난 일요일(4/5)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목포 꽃피는 유달산 축제'를 가보기로 하고 집사람과 함께 목포를 방문하였다.
목포에는 과거에 2차례 들른 적은 있었지만 유달산에 오르지는 못했기에 이번에는 유달산을 들러보기로 하여 유달산 입구에 도착하니 관광안내소에서 마침 2시에 유달산에 대한 문화유산해설사의 안내 프로그램이 있다기에 안내를 받기로 하고 기다렸으나 우리 2명만이 신청을 한 것이었다.
다행히도 문화해설사께서 인원에 관계 없이 해설을 해 주시겠다고 하여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해설을 받기로 하고 출발을 하였다.
목포의 역사와 일본인의 치밀한 침략의지 등에 대한 자세하면서도 성의 있는 안내와 더불어 현장감을 살리기 위한 노래도 곁들이시며 찬찬히 안내를 해 주셨다
또한 코스에도 없었던 일본 영사관 자리와 1번 국도와 2번 국도의 원표가 있는 지점까지 친절히 안내를 해 주시면서 바람이 불고 추위가 느껴지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3시간이 넘게 설명을 해 주셨다.
목포를 방문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해 안내를 해 주신 조대형 선생님 같은 열정이 넘치는 분들이 계시기에 목포의 미래는 밝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방문으로 목포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감동을 느낄 정도의 안내를 바탕으로 주위 사람들에게도 목포를 방문해 보라고 권유를 할 생각이다
다시 한번 조대형 문화해설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목포에는 과거에 2차례 들른 적은 있었지만 유달산에 오르지는 못했기에 이번에는 유달산을 들러보기로 하여 유달산 입구에 도착하니 관광안내소에서 마침 2시에 유달산에 대한 문화유산해설사의 안내 프로그램이 있다기에 안내를 받기로 하고 기다렸으나 우리 2명만이 신청을 한 것이었다.
다행히도 문화해설사께서 인원에 관계 없이 해설을 해 주시겠다고 하여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해설을 받기로 하고 출발을 하였다.
목포의 역사와 일본인의 치밀한 침략의지 등에 대한 자세하면서도 성의 있는 안내와 더불어 현장감을 살리기 위한 노래도 곁들이시며 찬찬히 안내를 해 주셨다
또한 코스에도 없었던 일본 영사관 자리와 1번 국도와 2번 국도의 원표가 있는 지점까지 친절히 안내를 해 주시면서 바람이 불고 추위가 느껴지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3시간이 넘게 설명을 해 주셨다.
목포를 방문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해 안내를 해 주신 조대형 선생님 같은 열정이 넘치는 분들이 계시기에 목포의 미래는 밝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방문으로 목포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감동을 느낄 정도의 안내를 바탕으로 주위 사람들에게도 목포를 방문해 보라고 권유를 할 생각이다
다시 한번 조대형 문화해설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