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 자연사 박물관 담당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5.05.06
- 조회수
- 180
- 등록자
- 정OO
저는 목포 시민이 아니라 경남 양산에 사는 사람입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 광주에 일이 있어 잠시 다녀가면서
목포에 도자기축제등이 있다하여 갓바위에 갔다가
어린 애들에게 자연사 박물관을 구경시키면 좋겠다하여
5월 4일이 휴관인 것도 잃고 그냥 방문하였습니다.
이때 안대희(직급은 확인을 못해서)씨께서 오늘은 휴관입니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순간 죄송합니다. 오늘이 월요인것을 몰랐다고
하는데 어디서 오셨냐고 이야기 하시면서 양산에서 왔다 말하면서
돌아서는데 멀리서 왔는데 잠시 내일 개관준비를 위해서 청소등을 하고
있었다면서 그럼, 잠시 1층 전시실만이라도 보겠냐면서 문을 열어주신것이
저와 저의 애들에게는 너무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개관불가이지만, 당신의 노고를 빌어
저와 다른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시는 배려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고맙습니다.
이렇게 작은 배려와 함께 친절함이 어쩌면 자연사 박물관에서
과거만 바라보고 돌아오는 시간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애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보다 더 중요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장님 저는 시민이 아니라 어쩌면 이런 부탁을 드릴 자격도 없지만,
안대희씨와 그날 그자리에서 같이 근무하신 자연사 박물관소속
공무원들에게 멋진 칭찬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목포는 이분들처럼 멋진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 광주에 일이 있어 잠시 다녀가면서
목포에 도자기축제등이 있다하여 갓바위에 갔다가
어린 애들에게 자연사 박물관을 구경시키면 좋겠다하여
5월 4일이 휴관인 것도 잃고 그냥 방문하였습니다.
이때 안대희(직급은 확인을 못해서)씨께서 오늘은 휴관입니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순간 죄송합니다. 오늘이 월요인것을 몰랐다고
하는데 어디서 오셨냐고 이야기 하시면서 양산에서 왔다 말하면서
돌아서는데 멀리서 왔는데 잠시 내일 개관준비를 위해서 청소등을 하고
있었다면서 그럼, 잠시 1층 전시실만이라도 보겠냐면서 문을 열어주신것이
저와 저의 애들에게는 너무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개관불가이지만, 당신의 노고를 빌어
저와 다른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시는 배려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고맙습니다.
이렇게 작은 배려와 함께 친절함이 어쩌면 자연사 박물관에서
과거만 바라보고 돌아오는 시간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애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보다 더 중요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장님 저는 시민이 아니라 어쩌면 이런 부탁을 드릴 자격도 없지만,
안대희씨와 그날 그자리에서 같이 근무하신 자연사 박물관소속
공무원들에게 멋진 칭찬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목포는 이분들처럼 멋진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