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수도과 박중현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15.06.11
- 조회수
- 189
- 등록자
- 김OO
저는 오늘아침 수도세가 밀렸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살림이 빡빡하여 곧바로 내질 못해 걱정이었는데요.
금월 20일까지 미루어 내면 어떻겠냐고 문의했더니 수도과의 박중현님이 친절하게 이해해 주셨습니다.
수도세가 얼마나 되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말하지 못할 사정이란게 있었기에 부끄럽게도 제때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박중현님의 따뜻한 위로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늦은 나이에 힘들게 가입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살림이 빡빡하여 곧바로 내질 못해 걱정이었는데요.
금월 20일까지 미루어 내면 어떻겠냐고 문의했더니 수도과의 박중현님이 친절하게 이해해 주셨습니다.
수도세가 얼마나 되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말하지 못할 사정이란게 있었기에 부끄럽게도 제때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박중현님의 따뜻한 위로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늦은 나이에 힘들게 가입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