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석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5.06.11
- 조회수
- 194
- 등록자
- 조OO
고유석님 (사랑의 교회 집사, 복음전기 사장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쉼터는 20여명의 입소자가 생활하는 시설이기에 냉 난방 관련하여
여름과 겨울엔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 한전으로부터 2차례 경고장을 받았습니다.
승압을 올리지 않으면 누진세가 많이 나와 전기세 폭탄을 맞게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승압을 올리기 위해 알아본 결과 전기공사 견적이150만원이 훨씬 넘게 나왔습니다.
예산이 항상 부족한 관계로 승압을 올리지 못하고 에너지 절약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지만
한계가 있음을 알았고 불안함으로 전전긍긍하는 상황에서 방법을 찾는 중에 항상
저희 쉼터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시고 후원인까지 발굴해 주시는
안혜옥(천둥오리식당)사장님께서 이번에도 어려운 사정을 들으시고
사랑의 교회 봉사단에 활동하고 계시는 고유석님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고유석님은 떡까지 준비해서 저희 쉼터를 방문해 주셨고 그간의 사정을 들으시고
이렇게 어렵고 힘든 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다며 본인의 사비로 승압을 올리는
전기공사일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셔서 눈물 나도록 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분의 선행이 많은 분들께 귀감이 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가 되리라 여기며
고유석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쉼터는 20여명의 입소자가 생활하는 시설이기에 냉 난방 관련하여
여름과 겨울엔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 한전으로부터 2차례 경고장을 받았습니다.
승압을 올리지 않으면 누진세가 많이 나와 전기세 폭탄을 맞게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승압을 올리기 위해 알아본 결과 전기공사 견적이150만원이 훨씬 넘게 나왔습니다.
예산이 항상 부족한 관계로 승압을 올리지 못하고 에너지 절약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지만
한계가 있음을 알았고 불안함으로 전전긍긍하는 상황에서 방법을 찾는 중에 항상
저희 쉼터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시고 후원인까지 발굴해 주시는
안혜옥(천둥오리식당)사장님께서 이번에도 어려운 사정을 들으시고
사랑의 교회 봉사단에 활동하고 계시는 고유석님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고유석님은 떡까지 준비해서 저희 쉼터를 방문해 주셨고 그간의 사정을 들으시고
이렇게 어렵고 힘든 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다며 본인의 사비로 승압을 올리는
전기공사일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셔서 눈물 나도록 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분의 선행이 많은 분들께 귀감이 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가 되리라 여기며
고유석님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