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률 시장님의 부인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5.10.09
- 조회수
- 208
- 등록자
- 김OO
저희들은 목포고등학교의 교육봉사 동아리 학생들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아동센터, 보육원 등의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학습의 도움을 주거나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활동들을 하는 동아리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박홍률 시장님의 아내분의 친절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서입니다. 9월 24일도 평소처럼 동아리 활동을 위해 프로그램도 구성하고 활동계획 등을 준비한 뒤 솔로몬 지역아동센터로 갔습니다. 평소처럼 활동을 진행하던 도중 아동센터에 박홍률 목포 시장님의 부인께서 오셨습니다. 처음 오셨을 때 예기치 못한 방문에 당황했지만 갑자기 방문해 미안하다며 선뜻 악수를 건네주신 덕분에 한결 편안해질 수 있었으며 혹시 어디학교에서 왔냐는 물음에 목포고등학교라고 답하자 박홍률 시장님의 후배라고 반가워하시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평소 박홍률 시장님이 저희의 선배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몸소 실감하니 목포고등학교의 학생으로서 괜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가시기 전에 마지막까지 저희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빼놓지 않으셨습니다. 저희들은 목포고등학교의 학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