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아야 할 당당한 공무원 바로 이분들입니다.
- 날짜
- 2015.11.13
- 조회수
- 199
- 등록자
- 서OO
칭찬받아야 할 당당한 공무원 목포시청 강경복과장. 김혜란팀장. 송지연담당 왜 3분을 칭찬하는가!
2015-11-13 서필환 2015년 11월12일 현재 3,000번의 강의를 실천한 서필환 성공사관학교장(고려대 명강사최고위과정 주임교수)입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와 공무원연수원, 사회단체에서 강의하면서 많은 핵심 공무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훌륭한 공무원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공개적으로 칭찬하는 이유는 ?
간단합니다.
진솔한 마음으로 담당하는 업무를 즐기고 책임을 갖고 잘못된 부문은 시정하고 개선하는 모습에서 초청강사가
감동을 먹고 전남도청 홈페이지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공개 칭찬합니다.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지금 이 시간도 전남 곡성군 리더스 아카데미 5기 10주차 강의를 하고 귀경하여 피곤한 몸이지만 반드시 알리고
싶은 마음에 몇자를 올립니다.
칭찬하는 이유 ?
[1] 전남 정보화마을만들기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시.군에서 오신 위원장, 프로프그램담당자 150여명에게
목포의 향기와 정을 느끼도록 계획하고 선물도 가치있는것으로 준비하여 증정할 때도 지극정성으로 드리는 모습을 보고
[2] 업무가 바쁘고 의욕이 저하된 몇몇 정보화마을 위원장, 프로프그램 담당자에게 혁신, 변화를 위해 맞춤형강의를
요청하면서 참석하신 분들에게 유익하고 가치있고 현업에서 활용가능한 강의를 초청강사에게 사전에 통보하여
공부하고 강단에서 강의하여 조는 사람이 한분도 없게 만드는 담당업무를 사랑하는 진정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3] 빠쁘다는 이유로 참석자들이 자리를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강경복과장님은 강연장 뒤에서 한분한분에게
이 귀중한 시간을 함께하시자고 설득하는 모습에 감동받은 위원장님들이 끝까지 함께 하는 모습을 보고
칭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동참하고 강의를 함께 경청하고 관심을 보여주시는 책임감도 원더풀)
전라남도 정보화마을 아카데미가 목포시청(정보통신과.과장 강경복.팀장김혜란)
주관으로 11월11일13시30분 부터 17시까지 목포자연사 박물관 영상관에서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송명완기획관리국장의 위트와 유머가 있는 환영사
에 이어 고보영 전남 정보화 담당관실장의 정보화마을 전체 진행.운영현황의 현주소 설명으로
새로운 정책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120분간 서필환 성공사관학장.명강사21호 의 전국 정보화마을 우수사례.개선방안향후 위원장.
프로그램담당자들의 역할론을 맞춤형 강의로 변화를 주고 개선하는데 열정적인 강의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박물관 관람순으로 진행되었다.
계획에서 실행까지 주관한 목포시 정보통신과
전 직원들은 시간과 짜임새있는 진행의 김혜란 팀장. 실무담당 송지연 전 직원이 역할을 분담하여
전남 시.군에서 참석한 위원장. 프로그램담당 인빌기자님들에게 감동주는 정보화마을 활성화에 기여한
아카데미였다고 영광에서온 문선희.문선희담당자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아카데미였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전국에 361개 정보화마을 중 전남은 49개로 3위 강원58개 1위 경기53개 2위순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전자상거래실적이 77억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시.군 정보화마을 담당공무원의 관심과 위원장님들의 열정과 인빌기자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5-11-13 서필환 2015년 11월12일 현재 3,000번의 강의를 실천한 서필환 성공사관학교장(고려대 명강사최고위과정 주임교수)입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와 공무원연수원, 사회단체에서 강의하면서 많은 핵심 공무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훌륭한 공무원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공개적으로 칭찬하는 이유는 ?
간단합니다.
진솔한 마음으로 담당하는 업무를 즐기고 책임을 갖고 잘못된 부문은 시정하고 개선하는 모습에서 초청강사가
감동을 먹고 전남도청 홈페이지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공개 칭찬합니다.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지금 이 시간도 전남 곡성군 리더스 아카데미 5기 10주차 강의를 하고 귀경하여 피곤한 몸이지만 반드시 알리고
싶은 마음에 몇자를 올립니다.
칭찬하는 이유 ?
[1] 전남 정보화마을만들기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시.군에서 오신 위원장, 프로프그램담당자 150여명에게
목포의 향기와 정을 느끼도록 계획하고 선물도 가치있는것으로 준비하여 증정할 때도 지극정성으로 드리는 모습을 보고
[2] 업무가 바쁘고 의욕이 저하된 몇몇 정보화마을 위원장, 프로프그램 담당자에게 혁신, 변화를 위해 맞춤형강의를
요청하면서 참석하신 분들에게 유익하고 가치있고 현업에서 활용가능한 강의를 초청강사에게 사전에 통보하여
공부하고 강단에서 강의하여 조는 사람이 한분도 없게 만드는 담당업무를 사랑하는 진정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3] 빠쁘다는 이유로 참석자들이 자리를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강경복과장님은 강연장 뒤에서 한분한분에게
이 귀중한 시간을 함께하시자고 설득하는 모습에 감동받은 위원장님들이 끝까지 함께 하는 모습을 보고
칭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동참하고 강의를 함께 경청하고 관심을 보여주시는 책임감도 원더풀)
전라남도 정보화마을 아카데미가 목포시청(정보통신과.과장 강경복.팀장김혜란)
주관으로 11월11일13시30분 부터 17시까지 목포자연사 박물관 영상관에서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송명완기획관리국장의 위트와 유머가 있는 환영사
에 이어 고보영 전남 정보화 담당관실장의 정보화마을 전체 진행.운영현황의 현주소 설명으로
새로운 정책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120분간 서필환 성공사관학장.명강사21호 의 전국 정보화마을 우수사례.개선방안향후 위원장.
프로그램담당자들의 역할론을 맞춤형 강의로 변화를 주고 개선하는데 열정적인 강의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박물관 관람순으로 진행되었다.
계획에서 실행까지 주관한 목포시 정보통신과
전 직원들은 시간과 짜임새있는 진행의 김혜란 팀장. 실무담당 송지연 전 직원이 역할을 분담하여
전남 시.군에서 참석한 위원장. 프로그램담당 인빌기자님들에게 감동주는 정보화마을 활성화에 기여한
아카데미였다고 영광에서온 문선희.문선희담당자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아카데미였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전국에 361개 정보화마을 중 전남은 49개로 3위 강원58개 1위 경기53개 2위순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전자상거래실적이 77억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시.군 정보화마을 담당공무원의 관심과 위원장님들의 열정과 인빌기자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