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2과상담선생님고맙습니다
- 날짜
- 2016.04.27
- 조회수
- 203
- 등록자
- 송OO
안녕하세요.옥암동에 살고있는 송은숙입니다.작년에 갑작스럽게 부도가 나고 가정도 파탄이 났습니다.힘들었지만 빚 갚아가면서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아들하나 키우면서 살고있었는데...지난 3월에 예기치않게 다리가 부러져서 사는게 막막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사무소 복지과 상담선생님의 권유로 긴급생활자금 신청을하러 시청 사회복지2과를 찿아갔는데, 정말 자기 아픔처럼 제 형편을 안타까워 해주시고,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 하고 다시 일어서서 살아갈 힘이 생겼습니다. 성함도 모르지만 사회복지2과 선생님~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계서서 힘을 얻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