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목포시 공무원이 달라 보입니다.
- 날짜
- 2016.06.23
- 조회수
- 252
- 등록자
- 유OO
목포에 거주하지만, 조그마한 땅을 매입하여, 특약작물 및 농작물을 조금 경작하고 있는, 새내기 도시농업인입니다.
시골 어른들이 연세도 있고 해서, 농사를 조금씩 지어가면서 전원생활도 꿈꾸고 있어, 조급한 마음에 농지원부를 급하게 만들어, 농민으로써의 혜택을 얻고자, 목포농업지원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 무안군의 토지를 임대차계약하여, 농지원부를 발급하려고, 무안군 삼향읍사무소를 방문하였으나, 본인이 목포시 거주하고 있음으로, 동사무소로 방문키를 권유하여, 목포시이로동사무소로 전화하였고, 농지원부 관련 업무는 농업지원센터로 문의하라고 하여
농업지원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조용한 사무실 분위기 내에서 직원 두분이 고생하고 계셨고, 음료수를 내미시면서, 시골 친정 아버지와 저의 민원처리에 대하여 농지원부를 만들게 되는 배경과, 필요절차등을 세세히 묻고, 업무 처리해 주셨고, 주소지가 동일하지 않다는 판단하에, 임대차 계약이 필요하게 되어, 농어촌공사 신안무안지사를 안내해 주시면서 담당직원과 연락처를 미리 안내해 주시면서, 위치를 모른다고 하니 담당 직원이 직접 네이버 지도를 통해 옥암 프르지오(남악) 위치를 받아,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에 매우 흡족한 마음을 가지고 농업지원센터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햇볕이 매우 뜨거운 날, 시골 어른과 남악에 농어촌공사(신안무안지사)를 방문하기 전에 미리 전화를 하여서 필요한서류를 문의후 농어촌공사를 방문하려고 담당직원에게 전화하였으나, 매우 짜증 어린 농어촌공사 직원 말씀이, 땅의 주소를 불러달라면서 왜냐고 물으니, 농지원부가 그리 쉽게 나오는건줄 아냐고 물의시면서 될찌 안될찌도 모르는데 까깝하게 왜 자꾸 말을 시키냐며 짜증을 내는데, 농민들을 대변하고, 도움을 주고자 운영되는 농어촌공사 직원의 말에서 "시골사람과, 무지한 농업인들" 대상으로 "까깝하다" "되지도 않을텐데"등 업무처리에 대해 알지못한 무지함을 조롱이라도 하듯 전화상담을 하시는 지적공사 직원들 로 인해서 매우 불쾌하고 모멸감을 느끼게 되어, 다음날 농어촌공사 신안무안지사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직원들 눈초리가 직원들끼리 전화 내용을 서로 공유로도 한듯, 쳐다보는 느낌을 뒤로한채, 농지원부를 만들려고 왔다고 이야기 하자, 한 직원이 저를 의자에 앉으라면서 A4 용지 한장을 꺼내 놓고, 설명을 하는데, 이건 초등학생 다루듯이, 농지원부를 만들려면 몇필지 이상의 땅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토지 안에 건물이 없어야 된다는둥, 그리고 농어촌공사에서는 농지원부를 만들어 주지않고 등등 일구연심 연설을 하시는데, 이건 도무지 친절을 배푼다고, 말씀을하는데, 상담 받은 저는 조롱을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농지원부는 관할 동사무소로 가라는 말을 흘리듯이 이야기 하시는 겁니다.
동사무소가 아니라, 농업지원센터라고 안내를 했더라면 정확한 민원 안내였을텐데,
잘못된 정보를 마치 잘 아는듯 한 직원의 업무 태도에 불신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정리되지 않는 글을 두서없이 쓰다보니 본질이 흐려졌지만,
목포농업지원센터 최호현 직원의 정확하고 세심한 배려가 시골 어른들의 무지함까지도 이해하고 도움주려는 그 마음을 칭찬하고자 구구절절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농어촌공사 신안,무안지사 직원들도 정확한 정보를 안내해야 하고,
설사 문의해온 민원이 규정과 규칙에 어긋난다 하더라고, 민원인의 민원을 우선 들어봐 주어야 하는 배려를 키워야 할것 같고,
민원응대 방법에서 구궐받는다는 느낌을 민원인들이 받지 않도록, 말씀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시골 어른들이 연세도 있고 해서, 농사를 조금씩 지어가면서 전원생활도 꿈꾸고 있어, 조급한 마음에 농지원부를 급하게 만들어, 농민으로써의 혜택을 얻고자, 목포농업지원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 무안군의 토지를 임대차계약하여, 농지원부를 발급하려고, 무안군 삼향읍사무소를 방문하였으나, 본인이 목포시 거주하고 있음으로, 동사무소로 방문키를 권유하여, 목포시이로동사무소로 전화하였고, 농지원부 관련 업무는 농업지원센터로 문의하라고 하여
농업지원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조용한 사무실 분위기 내에서 직원 두분이 고생하고 계셨고, 음료수를 내미시면서, 시골 친정 아버지와 저의 민원처리에 대하여 농지원부를 만들게 되는 배경과, 필요절차등을 세세히 묻고, 업무 처리해 주셨고, 주소지가 동일하지 않다는 판단하에, 임대차 계약이 필요하게 되어, 농어촌공사 신안무안지사를 안내해 주시면서 담당직원과 연락처를 미리 안내해 주시면서, 위치를 모른다고 하니 담당 직원이 직접 네이버 지도를 통해 옥암 프르지오(남악) 위치를 받아,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에 매우 흡족한 마음을 가지고 농업지원센터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햇볕이 매우 뜨거운 날, 시골 어른과 남악에 농어촌공사(신안무안지사)를 방문하기 전에 미리 전화를 하여서 필요한서류를 문의후 농어촌공사를 방문하려고 담당직원에게 전화하였으나, 매우 짜증 어린 농어촌공사 직원 말씀이, 땅의 주소를 불러달라면서 왜냐고 물으니, 농지원부가 그리 쉽게 나오는건줄 아냐고 물의시면서 될찌 안될찌도 모르는데 까깝하게 왜 자꾸 말을 시키냐며 짜증을 내는데, 농민들을 대변하고, 도움을 주고자 운영되는 농어촌공사 직원의 말에서 "시골사람과, 무지한 농업인들" 대상으로 "까깝하다" "되지도 않을텐데"등 업무처리에 대해 알지못한 무지함을 조롱이라도 하듯 전화상담을 하시는 지적공사 직원들 로 인해서 매우 불쾌하고 모멸감을 느끼게 되어, 다음날 농어촌공사 신안무안지사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직원들 눈초리가 직원들끼리 전화 내용을 서로 공유로도 한듯, 쳐다보는 느낌을 뒤로한채, 농지원부를 만들려고 왔다고 이야기 하자, 한 직원이 저를 의자에 앉으라면서 A4 용지 한장을 꺼내 놓고, 설명을 하는데, 이건 초등학생 다루듯이, 농지원부를 만들려면 몇필지 이상의 땅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토지 안에 건물이 없어야 된다는둥, 그리고 농어촌공사에서는 농지원부를 만들어 주지않고 등등 일구연심 연설을 하시는데, 이건 도무지 친절을 배푼다고, 말씀을하는데, 상담 받은 저는 조롱을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농지원부는 관할 동사무소로 가라는 말을 흘리듯이 이야기 하시는 겁니다.
동사무소가 아니라, 농업지원센터라고 안내를 했더라면 정확한 민원 안내였을텐데,
잘못된 정보를 마치 잘 아는듯 한 직원의 업무 태도에 불신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정리되지 않는 글을 두서없이 쓰다보니 본질이 흐려졌지만,
목포농업지원센터 최호현 직원의 정확하고 세심한 배려가 시골 어른들의 무지함까지도 이해하고 도움주려는 그 마음을 칭찬하고자 구구절절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농어촌공사 신안,무안지사 직원들도 정확한 정보를 안내해야 하고,
설사 문의해온 민원이 규정과 규칙에 어긋난다 하더라고, 민원인의 민원을 우선 들어봐 주어야 하는 배려를 키워야 할것 같고,
민원응대 방법에서 구궐받는다는 느낌을 민원인들이 받지 않도록, 말씀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