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2동 동사무소 직원의 친절에 마음이 따뜻했어요
- 날짜
- 2016.07.12
- 조회수
- 337
- 등록자
- 강OO
요즘 장마철이어서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불쾌지수도 높아서 힘이 들때입니다
저는 용당2동에 살지는 않지만 볼일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민원서류가 필요해
가까운 용당2동 동사무소에 들리게 되었네요
그날도 비가와서 덥고 습해서 정말 힘든 날이었네요
그래서 급하게 서류만 떼려고 동사무소에 들어갔는데
민원서류 담당 여직원이 환하게 웃는 얼굴과 인사로 맞아주었습니다
환하게 웃는 여직원의 얼굴을 보는 순간 올라갔던 불쾌지수가 내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쁘게 서두르는 내 모습을 알아챘는지 빠르게 일처리를 해주었습니다.
덥다고 시원한 음료수도 권해주시고 빠르게 필요한 서류를 발급해 주셔서 정말
고맙더라고요
일처리를마치고 나오는데 이쁜미소의 여직원 이름이 "정지연"이라고 눈에
띄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들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서 친절한 미소로 할일을 다하는 공무원을 보니
꼭 칭찬해 주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날로날로 발전하는 목포가 되기를 소망하며~^^
저는 용당2동에 살지는 않지만 볼일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민원서류가 필요해
가까운 용당2동 동사무소에 들리게 되었네요
그날도 비가와서 덥고 습해서 정말 힘든 날이었네요
그래서 급하게 서류만 떼려고 동사무소에 들어갔는데
민원서류 담당 여직원이 환하게 웃는 얼굴과 인사로 맞아주었습니다
환하게 웃는 여직원의 얼굴을 보는 순간 올라갔던 불쾌지수가 내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쁘게 서두르는 내 모습을 알아챘는지 빠르게 일처리를 해주었습니다.
덥다고 시원한 음료수도 권해주시고 빠르게 필요한 서류를 발급해 주셔서 정말
고맙더라고요
일처리를마치고 나오는데 이쁜미소의 여직원 이름이 "정지연"이라고 눈에
띄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들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서 친절한 미소로 할일을 다하는 공무원을 보니
꼭 칭찬해 주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날로날로 발전하는 목포가 되기를 소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