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당직 근무하셨던 여성분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16.08.01
- 조회수
- 217
- 등록자
- 김OO
어제 7월 31일 강원도 평창에서 목포로 여행왔습니다
갑작스런 남편의 복통으로 근처 약국을 찾는데
일요일이라 모두 문을 닫았더라구요
당직 약국을 찾지못해 결국 목포시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직이셨던 여성분이 전화 받으시고
저희와 가까운 곳에 문을 연 약국과 약국 문닫는 시간까지
친절히 알려주셔서 무사히 약국을 다녀왔습니다
어찌보면 황당한 질문이였을텐데도 친절히 찾아봐 주시고
연락처 주소 그리고 영업시간까지 알아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초원약국, 율전약국의 위치를 알아봐주신 당직서셨던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먼 여행길이 마음 따뜻했습니다
이름이라도 알았으면 좋겠는데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런 남편의 복통으로 근처 약국을 찾는데
일요일이라 모두 문을 닫았더라구요
당직 약국을 찾지못해 결국 목포시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직이셨던 여성분이 전화 받으시고
저희와 가까운 곳에 문을 연 약국과 약국 문닫는 시간까지
친절히 알려주셔서 무사히 약국을 다녀왔습니다
어찌보면 황당한 질문이였을텐데도 친절히 찾아봐 주시고
연락처 주소 그리고 영업시간까지 알아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초원약국, 율전약국의 위치를 알아봐주신 당직서셨던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먼 여행길이 마음 따뜻했습니다
이름이라도 알았으면 좋겠는데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