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의 감동
- 날짜
- 2016.08.05
- 조회수
- 222
- 등록자
- 노OO
안녕하세요?
저는 28년 동안 쭈~욱 목포에서 살아온 시민입니다~~
폭염주위보가 내려진 오늘(8월5일) 오전 11시20분경 장인 어르신을 모시고 지나가다가 민원서류가 필요해 삼학동주민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삼학동에 살지 않음)
사무실 출입문을 열고 방문했을때 모든 직원들께서 친절하게 인사와 함께 무슨일로 방문하였는지를 물으며 안내하였고, 특히 제증명 담당하신 여직원이 친절하고 미소짓는 얼굴로 "할아버지(장인 지칭) 날씨도 더우신데 커피.매실차 등 있는데 한잔 드시겠습니까?"라고 말을 건넸습니다 그래서 그럼 "커피 한잔 주시요"라고 말을 했습니다
잠시 후
삼학동주민센터 여직원이 커피를 내주었습니다. 이곳에서 건네준 커피 한잔을 마시는 순간 찜통같은 무더위가 사라지고 즐거운 에너지가 샘솟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곳
주민센타에서 민원서류 발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 속에서 장인 왈 "와따 내가 90 평생을 살았봤지만 동사무소 사람들한테 커피 얻어 먹은 것은 난생 처음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흐뭇해 하셨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상급자가 계시면 꼬~옥 삼학동주민센터 제증명 담당하신 여직원(이름 모름)을 칭찬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8년 동안 쭈~욱 목포에서 살아온 시민입니다~~
폭염주위보가 내려진 오늘(8월5일) 오전 11시20분경 장인 어르신을 모시고 지나가다가 민원서류가 필요해 삼학동주민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삼학동에 살지 않음)
사무실 출입문을 열고 방문했을때 모든 직원들께서 친절하게 인사와 함께 무슨일로 방문하였는지를 물으며 안내하였고, 특히 제증명 담당하신 여직원이 친절하고 미소짓는 얼굴로 "할아버지(장인 지칭) 날씨도 더우신데 커피.매실차 등 있는데 한잔 드시겠습니까?"라고 말을 건넸습니다 그래서 그럼 "커피 한잔 주시요"라고 말을 했습니다
잠시 후
삼학동주민센터 여직원이 커피를 내주었습니다. 이곳에서 건네준 커피 한잔을 마시는 순간 찜통같은 무더위가 사라지고 즐거운 에너지가 샘솟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곳
주민센타에서 민원서류 발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 속에서 장인 왈 "와따 내가 90 평생을 살았봤지만 동사무소 사람들한테 커피 얻어 먹은 것은 난생 처음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흐뭇해 하셨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상급자가 계시면 꼬~옥 삼학동주민센터 제증명 담당하신 여직원(이름 모름)을 칭찬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