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사랑 봉사단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6.08.22
- 조회수
- 4
- 등록자
- 김OO
저희 시설은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어르신들이 60여분 가까이 생활하시는 곳입니다.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모두 고령이시다보니 신체적인 어려움은 물론 무연고이거나 또는 가족과 떨어져 지냄으로 인해 정서적으로도 많은 외로움들을 겪고 계십니다
이런 어르신들에게 문태사랑 봉사단(문태고등학교장 김주환)원들이 지속적으로 저희 시설을 방문, 어르신들의 불편한 몸을 대신하여 일상생활들을 보조해주고 또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림으로 어르신들의 허한 마음을 달래주곤 합니다.
친손주들마냥 재롱을 피울 때면 어르신들의 주름진 얼굴 가득 미소가 떠올라 문태사랑 봉사단원들의 방문이 더욱 값지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입시준비에 쫒겨 주어진 시간들이 많지 않을텐데도 귀한 시간들을 내어 저희 시설을 방문해주시는 문태사랑 봉사단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리고 다른 분들의 칭찬도 함께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모두 고령이시다보니 신체적인 어려움은 물론 무연고이거나 또는 가족과 떨어져 지냄으로 인해 정서적으로도 많은 외로움들을 겪고 계십니다
이런 어르신들에게 문태사랑 봉사단(문태고등학교장 김주환)원들이 지속적으로 저희 시설을 방문, 어르신들의 불편한 몸을 대신하여 일상생활들을 보조해주고 또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림으로 어르신들의 허한 마음을 달래주곤 합니다.
친손주들마냥 재롱을 피울 때면 어르신들의 주름진 얼굴 가득 미소가 떠올라 문태사랑 봉사단원들의 방문이 더욱 값지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입시준비에 쫒겨 주어진 시간들이 많지 않을텐데도 귀한 시간들을 내어 저희 시설을 방문해주시는 문태사랑 봉사단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리고 다른 분들의 칭찬도 함께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