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진 후원회장님 감사드려요
- 날짜
- 2016.09.07
- 조회수
- 206
- 등록자
- 강OO
저는 목포 성덕원내 성덕지역 아동센터에 근무하는 생활복지사 입니다.
근무하는 중에 지역아동센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신 이상진 후원회장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타향살이 하시며 고생하시다 고향인 목포에 정착하셔서 어렵고 힘든 환경에도
당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 대해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고 많은 기부를 베푸셨다는 얘기
를 들었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직접 지역아동센터후원회를 만들어 어렵고 힘든 환경에 있는 아동들
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이상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어려운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특히 어려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어린 새싹들이
밝고 맑게 자라서 우리나라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이상진 후원회장님의 관심과 사랑
에 지역아동센터 근무하고 있는 저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눈물젖은 빵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모른다"는 말은 이상진 후원회장님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말이며 버는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그 말씀과 같이 모든 사람
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이상진 후원회장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근무하는 중에 지역아동센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신 이상진 후원회장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타향살이 하시며 고생하시다 고향인 목포에 정착하셔서 어렵고 힘든 환경에도
당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 대해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고 많은 기부를 베푸셨다는 얘기
를 들었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직접 지역아동센터후원회를 만들어 어렵고 힘든 환경에 있는 아동들
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이상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어려운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특히 어려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어린 새싹들이
밝고 맑게 자라서 우리나라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이상진 후원회장님의 관심과 사랑
에 지역아동센터 근무하고 있는 저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눈물젖은 빵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모른다"는 말은 이상진 후원회장님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말이며 버는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그 말씀과 같이 모든 사람
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이상진 후원회장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