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과 윤은아 주사님을 마음껏 칭찬 합니다.
- 날짜
- 2016.09.18
- 조회수
- 211
- 등록자
- 서OO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는 처서가
지나 가면서 이미 들녘마다 곡식들마다 그리고 우리들 마음마다 가을이...
가득히 내려 앉아 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색색의 아름다운 단풍든 나무들이 한껏 멋을 부리며
어서오라~손짓 하겠지요^^
숨가쁜 날들을 뒤돌아 보노라니 고마운 한 사람이 생각나 어떻게 마음을 전할까?
짧은 글이지만 그래서 글로 다 표현할수는 없겠지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칭찬] 이라는 단어에 함축해 올려 봅니다.
방임과 학대 빈곤과 가난 그리고 부모의 이혼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하는
아이들이 한 울타리 안에서 가족을 이루어 살아 가고 있는 그룹홈을 운영 하고 있는
서정숙 입니다
열약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24시간 지내다 보면 번아웃 되기가 허다한데
그런 조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잘 키워 나가 주셔서 감사 하다고 늘 격려해 주신분!
후원 문의가 들어 오면 작은 도움이라도 힘이 될까 싶어 연락 한다면서 필요 한지의
여부를 물으며 힘을 실어 주신분!
맡고 있는 부분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역량강화에 힘을 쏟을 것을 당부 하며
기회의 문을 늘 열어 주신분!
입소 아동이 발생 하게 되면 각 그룹홈의 특성에 맞게 일사천리로 입소 결정문을
보내 주어 아동의 안정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 하시는분!
행정적인 일 처리를 바로 바로 해 주어 기관 운영 하는데 더딤이 없도록
빠른 피드백을 해 주어 늘 엄지척을 내밀게 하신분!
아동 개인 결연 후원을 연결해 주어 아동이 대학 생활 하는데 큰 도움을 주어
공부에 전념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분!
기관을 운영해 나가는데 어렵고 힘들때가 허다한데.....이런 관심과 사랑과
마음 때문에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설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픔과 상처로 가득한 아이들을 보듬고 살다보면 시커먼 숯댕이가 된 마음을
부여잡고 눈물바람 할때가 정말 허다한데....따뜻한 말 한마디에 눈 녹듯이
다 녹아 내려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잘 지내시죠? 우리 아이들 잘 부탁 드립니다]
전화 할때마다 우리 아이들 잘 부탁 한다고 내 자식 맡겨 놓은 어미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부탁 하는 그분!!!
여성가족과 윤은아 주사님을 마음껏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나 가면서 이미 들녘마다 곡식들마다 그리고 우리들 마음마다 가을이...
가득히 내려 앉아 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색색의 아름다운 단풍든 나무들이 한껏 멋을 부리며
어서오라~손짓 하겠지요^^
숨가쁜 날들을 뒤돌아 보노라니 고마운 한 사람이 생각나 어떻게 마음을 전할까?
짧은 글이지만 그래서 글로 다 표현할수는 없겠지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칭찬] 이라는 단어에 함축해 올려 봅니다.
방임과 학대 빈곤과 가난 그리고 부모의 이혼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하는
아이들이 한 울타리 안에서 가족을 이루어 살아 가고 있는 그룹홈을 운영 하고 있는
서정숙 입니다
열약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24시간 지내다 보면 번아웃 되기가 허다한데
그런 조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잘 키워 나가 주셔서 감사 하다고 늘 격려해 주신분!
후원 문의가 들어 오면 작은 도움이라도 힘이 될까 싶어 연락 한다면서 필요 한지의
여부를 물으며 힘을 실어 주신분!
맡고 있는 부분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역량강화에 힘을 쏟을 것을 당부 하며
기회의 문을 늘 열어 주신분!
입소 아동이 발생 하게 되면 각 그룹홈의 특성에 맞게 일사천리로 입소 결정문을
보내 주어 아동의 안정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 하시는분!
행정적인 일 처리를 바로 바로 해 주어 기관 운영 하는데 더딤이 없도록
빠른 피드백을 해 주어 늘 엄지척을 내밀게 하신분!
아동 개인 결연 후원을 연결해 주어 아동이 대학 생활 하는데 큰 도움을 주어
공부에 전념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분!
기관을 운영해 나가는데 어렵고 힘들때가 허다한데.....이런 관심과 사랑과
마음 때문에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설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픔과 상처로 가득한 아이들을 보듬고 살다보면 시커먼 숯댕이가 된 마음을
부여잡고 눈물바람 할때가 정말 허다한데....따뜻한 말 한마디에 눈 녹듯이
다 녹아 내려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잘 지내시죠? 우리 아이들 잘 부탁 드립니다]
전화 할때마다 우리 아이들 잘 부탁 한다고 내 자식 맡겨 놓은 어미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부탁 하는 그분!!!
여성가족과 윤은아 주사님을 마음껏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