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주민센터의 김선희동장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6.09.22
- 조회수
- 215
- 등록자
- 김OO
저희는 연동에 위치한 큰나무지역아동센터입니다.
지역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방과후에 학습도 하고 숲생태전래놀이, 우클렐레, 과학교실, 켈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추석을 이틀 앞두고 쌀과 식자재, 사무용품을 한아름 들고 동장님께서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함께 저희 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격려의 말씀도 해 주시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하고 애정어린 말을 건네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항상 바쁜 동정가운데, 소외받기 쉬운 아이들에게 보여 주신 큰 관심이 아이들과 센터의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작년 겨울에도 유례없는 큰 눈이 내려 도로마다 눈이 쌓이고 결빙되었을 때도 직접 제설차량과 장비를 앞세워 진두지휘하시던 모습도 떠오릅니다.
동네 구석구석 동장님의 손길과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당 등 신도시에 비해 조금은 어렵고 힘든 분들이 많이 사는 저희 연동에 동장님의 정성과 노력이 더해져 조금씩 조금씩 살기 좋은 동네가 되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동장님과 주민센터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역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방과후에 학습도 하고 숲생태전래놀이, 우클렐레, 과학교실, 켈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추석을 이틀 앞두고 쌀과 식자재, 사무용품을 한아름 들고 동장님께서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함께 저희 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격려의 말씀도 해 주시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하고 애정어린 말을 건네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항상 바쁜 동정가운데, 소외받기 쉬운 아이들에게 보여 주신 큰 관심이 아이들과 센터의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작년 겨울에도 유례없는 큰 눈이 내려 도로마다 눈이 쌓이고 결빙되었을 때도 직접 제설차량과 장비를 앞세워 진두지휘하시던 모습도 떠오릅니다.
동네 구석구석 동장님의 손길과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당 등 신도시에 비해 조금은 어렵고 힘든 분들이 많이 사는 저희 연동에 동장님의 정성과 노력이 더해져 조금씩 조금씩 살기 좋은 동네가 되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동장님과 주민센터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