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주민센터 공명진,배자영 주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 날짜
- 2016.10.18
- 조회수
- 24
- 등록자
- 김OO
음~ 아파트 게시판에 희망키움통장 가입자를 모입하는 공고를 보고 주민센터로 갔습니다
2015년에 한부모가정으로 선정되어 큰아들 대학학비와 작은아이 교육비등을 지원받아 큰 혜택을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자동차가 생겨 탈락되어 희망키움통장을 개설하고자 공명진 주사님과 상담 중에 다시 한부모가정 신청과 희망키움통장 신청을 친절하고 자세하고 도와주셨습니다
신청도중 여성가장 창업자금등의 지원을 받고자 신청하고자 햇는데 시기적으로 기준에 맞지 않아서 도움이 안되어 좌절해 있는 동안 공명진 주사님의 친절한 도움으로 다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시청직원분이 집으로 방문하여 실사를 하시는 동안도 도움을 주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생계형 자동차 임에도 자동자가 기준에 맞지 않아서 탈락 되었습니다
조금 속상했지만 공명진주사님이 워낙 친절하게 도움을 주고자 했던 모습들과 실사하였던 분들고 역시 도움을 주고자 했지만 기준에 맞지 않아 죄송하다는 전화를 친절하게 해주시고 같이 마음아파해 주셔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앞전주 금요일에 아이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 내용은~
"미국 영어문화답사 이번여행의 목적은 2명의 나주공고 학생들이 미국문화를 체험하고, 잊지 못할 학습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2명의 학생들이 2주동안 매튜 선생님과 함께 미국의 유적들과 관광지를 여행할뿐만아니라 선생님의 가족들과 친구들도 만나볼것입니다.
2명의 학생들은 이번에 반드시 미국문화에 관한 호기심과 영어학습에 관심을 보여주어야합나.참가 학생들은 장학금을 받기 때문에 그들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특별한 영어연습에 동의해야합니다.
이는 런치클럽에 참가, 방과 후 학습 또는 KRI를 통해 성취할수있습니다.또한, 학생들은 감사노트 및 여행기록을 작성하여 장학금기부자들에게 보여주어야합니다"
엄마 선생님이 전화하신대요 받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런 좋은 기회에 민재가 선택되었는데 아이가 엄마 주머니 사정을 걱정해서 말을 못했다는 겁니다
부모로써 아이에게 너무 창피하고 미안하고 어떻게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께는 당연히 보낸다 감사의 말을 하고 걱정을 하고 있는데
또 함께 동행하시는 매튜 원어민 선생님이 문자를 보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복을 기회를 민재 주세요. 민재 학생을 좋아요 하고 친절한 당신 기른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다 미안해 한국 말 조금" 이렇게 서튼 문자를 보내주셨어요
자식은 부모의 면류관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렇게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기쁨을 주는
아이들이 있기에 또 희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나 봅니다
우리의 부모들은~~
방금 시청에서 전화가 왔어요
한부모 가정이 안되지만 통장내역이나 재산등의 기준이 충족되어 긴급자금지원을
해주신다는 거에요!!
놀라고 기뻣습니다
우선 민재 미국을 보낼수 있다는 기쁨에 얼마나 기뻣는지
선생님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추천해 주신분을 알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요
용해동 주민센터 배자영주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 모든 형편을 아시는 것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나라의 혜택을 받지만 아이들에게 받은 만큼 베풀줄 아는 아이들로 바르게 교육하겠습니다
배자영, 공명진 주사님 !
친철하게 공무원 소임을 다하시는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니다
2015년에 한부모가정으로 선정되어 큰아들 대학학비와 작은아이 교육비등을 지원받아 큰 혜택을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자동차가 생겨 탈락되어 희망키움통장을 개설하고자 공명진 주사님과 상담 중에 다시 한부모가정 신청과 희망키움통장 신청을 친절하고 자세하고 도와주셨습니다
신청도중 여성가장 창업자금등의 지원을 받고자 신청하고자 햇는데 시기적으로 기준에 맞지 않아서 도움이 안되어 좌절해 있는 동안 공명진 주사님의 친절한 도움으로 다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시청직원분이 집으로 방문하여 실사를 하시는 동안도 도움을 주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생계형 자동차 임에도 자동자가 기준에 맞지 않아서 탈락 되었습니다
조금 속상했지만 공명진주사님이 워낙 친절하게 도움을 주고자 했던 모습들과 실사하였던 분들고 역시 도움을 주고자 했지만 기준에 맞지 않아 죄송하다는 전화를 친절하게 해주시고 같이 마음아파해 주셔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앞전주 금요일에 아이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 내용은~
"미국 영어문화답사 이번여행의 목적은 2명의 나주공고 학생들이 미국문화를 체험하고, 잊지 못할 학습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2명의 학생들이 2주동안 매튜 선생님과 함께 미국의 유적들과 관광지를 여행할뿐만아니라 선생님의 가족들과 친구들도 만나볼것입니다.
2명의 학생들은 이번에 반드시 미국문화에 관한 호기심과 영어학습에 관심을 보여주어야합나.참가 학생들은 장학금을 받기 때문에 그들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특별한 영어연습에 동의해야합니다.
이는 런치클럽에 참가, 방과 후 학습 또는 KRI를 통해 성취할수있습니다.또한, 학생들은 감사노트 및 여행기록을 작성하여 장학금기부자들에게 보여주어야합니다"
엄마 선생님이 전화하신대요 받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런 좋은 기회에 민재가 선택되었는데 아이가 엄마 주머니 사정을 걱정해서 말을 못했다는 겁니다
부모로써 아이에게 너무 창피하고 미안하고 어떻게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께는 당연히 보낸다 감사의 말을 하고 걱정을 하고 있는데
또 함께 동행하시는 매튜 원어민 선생님이 문자를 보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복을 기회를 민재 주세요. 민재 학생을 좋아요 하고 친절한 당신 기른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다 미안해 한국 말 조금" 이렇게 서튼 문자를 보내주셨어요
자식은 부모의 면류관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렇게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기쁨을 주는
아이들이 있기에 또 희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나 봅니다
우리의 부모들은~~
방금 시청에서 전화가 왔어요
한부모 가정이 안되지만 통장내역이나 재산등의 기준이 충족되어 긴급자금지원을
해주신다는 거에요!!
놀라고 기뻣습니다
우선 민재 미국을 보낼수 있다는 기쁨에 얼마나 기뻣는지
선생님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추천해 주신분을 알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요
용해동 주민센터 배자영주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 모든 형편을 아시는 것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나라의 혜택을 받지만 아이들에게 받은 만큼 베풀줄 아는 아이들로 바르게 교육하겠습니다
배자영, 공명진 주사님 !
친철하게 공무원 소임을 다하시는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