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유치원 민복례 원장님을 칭찬드립니다.
- 날짜
- 2016.12.19
- 조회수
- 241
- 등록자
- 조OO
안녕하십니까?
저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여성의 쉼터 조혜리 원장입니다.
오랫동안 쉼터를 운영해 오면서 여러 어려움들 속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닿을 때 마다 함께 하고 있다는 든든한 마음에 에너지가 충전이 되곤 하였습니다.
오늘 칭찬해 드리고 싶은 분은 비엔나 유치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민복례 원장님 이십니다.
노래를 좋아하셔서 인지 그분께는 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끊임없이 샘솟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행복을 전달받게 해 주시는 멋진 달란트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밝은 모습만큼이나 따뜻한 성품인지라 어려운 이들을 마음으로 품어주시고 본인의 것을 나누워 주시는 것도 즐겨하십니다.
쉼터에 발달장애아가 있었는데 민복례 원장님께서 기꺼이 받아주셔서 몇 년 동안 사랑으로 보살펴 주셨고 이번에는 주변에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 산타할머니처럼 다양한 선물꾸러미를 안겨다 주셨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에서부터 의류,가전제품, 다양한 먹거리 까지...
쉼터와 인연 맺은 지 몇 년 동안 일시적인 후원이 아닌 꾸준한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민복례 원장님이 이 어려운 시국에 사회에 귀감이 되시기에 널리 칭찬 드립니다.
저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여성의 쉼터 조혜리 원장입니다.
오랫동안 쉼터를 운영해 오면서 여러 어려움들 속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닿을 때 마다 함께 하고 있다는 든든한 마음에 에너지가 충전이 되곤 하였습니다.
오늘 칭찬해 드리고 싶은 분은 비엔나 유치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민복례 원장님 이십니다.
노래를 좋아하셔서 인지 그분께는 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끊임없이 샘솟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행복을 전달받게 해 주시는 멋진 달란트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밝은 모습만큼이나 따뜻한 성품인지라 어려운 이들을 마음으로 품어주시고 본인의 것을 나누워 주시는 것도 즐겨하십니다.
쉼터에 발달장애아가 있었는데 민복례 원장님께서 기꺼이 받아주셔서 몇 년 동안 사랑으로 보살펴 주셨고 이번에는 주변에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 산타할머니처럼 다양한 선물꾸러미를 안겨다 주셨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에서부터 의류,가전제품, 다양한 먹거리 까지...
쉼터와 인연 맺은 지 몇 년 동안 일시적인 후원이 아닌 꾸준한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민복례 원장님이 이 어려운 시국에 사회에 귀감이 되시기에 널리 칭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