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연꽃 도서관 이혜*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7.01.31
- 조회수
- 209
- 등록자
- 차OO
설 연휴가 끝나는 31일, 고향을 찾은 김에 동네를 돌다가 연꽃 도서관을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휴일이 아닌 터라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도서관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이혜경 선생님이라는 분이셨습니다. 저는 뒤에서 조용히 지도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처음보는 저에게 다가와서 편히 둘러보시고는 궁금한점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라 하셨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과 처음보는 저에게의 친절함이 기억이남았습니다.
저는 자그마한 도서관을 조금 더 둘러본 후 다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요즘 책이 멀어져가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의 의미에 대해서 진지하게 가르쳐주시려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서울로 올라온 뒤에도 도서관의 아련한 기억이 남아요.
고향의 따뜻함도 같이 서려옵니다. 이혜경선생님 감사합니다.
휴일이 아닌 터라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도서관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이혜경 선생님이라는 분이셨습니다. 저는 뒤에서 조용히 지도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처음보는 저에게 다가와서 편히 둘러보시고는 궁금한점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라 하셨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과 처음보는 저에게의 친절함이 기억이남았습니다.
저는 자그마한 도서관을 조금 더 둘러본 후 다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요즘 책이 멀어져가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의 의미에 대해서 진지하게 가르쳐주시려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서울로 올라온 뒤에도 도서관의 아련한 기억이 남아요.
고향의 따뜻함도 같이 서려옵니다. 이혜경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