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 나는 세상일세,고맙습니다
- 날짜
- 2017.05.26
- 조회수
- 201
- 등록자
- 김OO
안녕하세요?
목포시민 여러분 ,
글 솜씨 없는,능력없는 제가 목포 시민인 "박규선" 어르신을 칭찬 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아니라, 박규선 어르신께서는 노인 일자리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단)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 어르신이십니다.
그분께서는 활동일에 나와서 봉사하시는데 다른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유독히
사명감이 넘 투철하여 칭찬을 아끼지 않고 싶습니다.
어르신께서 활동하시는 구역을 얼마나 자기 집처럼 깨끗이 정리 하시는 지 깜짝 놀랐습니다. 쉬엄 쉬엄 하시라 하셔도 "괜찮여, 즐기면서 하니 하나도 안 힘들어"
하시는데 제가 부끄럽더라구요
이 어둡고 자기 밖에 모르는 세상에 남을 배려하고 시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시는 어르신의 마음을 다 같이 본받아 살기 좋은 고장 ,더 나아가 서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여서 글을 남깁니다.
어르신 건강하시고 지금처럼만,웃으시며 지내셨으면 합니다.
이글은 어르신께서 작업하여 붙여 놓은 글입니다.(문패처럼 만들어서 못으로 고정)
한 번 만 읽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우리 사는 고장에 쾌적한 휴식 공간을 세워 놓았으니 서로 돕고 아껴 깨끗한 환경속에 문화시민의 긍지을 보여 주며 모범이 되고 십지 안 씁니까
우리 잘 해 봅시다.***
맞춤법도 틀리지만, 어르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진을 찍어 놓았는데 올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목포시민 여러분 ,
글 솜씨 없는,능력없는 제가 목포 시민인 "박규선" 어르신을 칭찬 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아니라, 박규선 어르신께서는 노인 일자리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단)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 어르신이십니다.
그분께서는 활동일에 나와서 봉사하시는데 다른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유독히
사명감이 넘 투철하여 칭찬을 아끼지 않고 싶습니다.
어르신께서 활동하시는 구역을 얼마나 자기 집처럼 깨끗이 정리 하시는 지 깜짝 놀랐습니다. 쉬엄 쉬엄 하시라 하셔도 "괜찮여, 즐기면서 하니 하나도 안 힘들어"
하시는데 제가 부끄럽더라구요
이 어둡고 자기 밖에 모르는 세상에 남을 배려하고 시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시는 어르신의 마음을 다 같이 본받아 살기 좋은 고장 ,더 나아가 서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여서 글을 남깁니다.
어르신 건강하시고 지금처럼만,웃으시며 지내셨으면 합니다.
이글은 어르신께서 작업하여 붙여 놓은 글입니다.(문패처럼 만들어서 못으로 고정)
한 번 만 읽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우리 사는 고장에 쾌적한 휴식 공간을 세워 놓았으니 서로 돕고 아껴 깨끗한 환경속에 문화시민의 긍지을 보여 주며 모범이 되고 십지 안 씁니까
우리 잘 해 봅시다.***
맞춤법도 틀리지만, 어르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진을 찍어 놓았는데 올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