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과 박지선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날짜
- 2017.08.25
- 조회수
- 222
- 등록자
- 전OO
8월초 장애인용 휠체어 차량을 공매로 인수 받았습니다.
경기도에서 목포까지 전동휠체어로 이동도 실제 움직이는것보다 마음의 부담감이 더 컷습니다. 사실 마음잡고 움직이면 어렵지 않지만 주변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자랑할 정도의 맨탈은 아닌지라.. 조금 조심스럽기도한 저의 생애 첫 KTX여정이었습니다..
목포는 차량으로 제주를 몇번 가느라고 방문을 하였고.. 깨끗한 도시의 이미지로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공매건은 목포역에 도착해서 이동을 어떤식으로 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이동경로를 머리속에 정확히 확인하고 움직이는 타입인지라 차량을 인수하는데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우려와 달리 공매담당 공무원이신 박지선씨와의 통화를 통해서 모든것이 저의 우려로 끝났습니다.
저의 스캐줄에 맞게 모든것을 정리해 주셨고., 또한 시청까지 같이 동행해 주심으로 하루만에 모든일정을 끝맺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차량은 저의 우려와는 달리 관리도 잘되어 있었고.. 정비도 이젠 거의 끝난것 같습니다.
사실 즉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으나, 세차하고.. 이것저것 블랙박스 후방카메라등등... 이제야 다 끝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에서 목포까지 전동휠체어로 이동도 실제 움직이는것보다 마음의 부담감이 더 컷습니다. 사실 마음잡고 움직이면 어렵지 않지만 주변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자랑할 정도의 맨탈은 아닌지라.. 조금 조심스럽기도한 저의 생애 첫 KTX여정이었습니다..
목포는 차량으로 제주를 몇번 가느라고 방문을 하였고.. 깨끗한 도시의 이미지로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공매건은 목포역에 도착해서 이동을 어떤식으로 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이동경로를 머리속에 정확히 확인하고 움직이는 타입인지라 차량을 인수하는데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우려와 달리 공매담당 공무원이신 박지선씨와의 통화를 통해서 모든것이 저의 우려로 끝났습니다.
저의 스캐줄에 맞게 모든것을 정리해 주셨고., 또한 시청까지 같이 동행해 주심으로 하루만에 모든일정을 끝맺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차량은 저의 우려와는 달리 관리도 잘되어 있었고.. 정비도 이젠 거의 끝난것 같습니다.
사실 즉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으나, 세차하고.. 이것저것 블랙박스 후방카메라등등... 이제야 다 끝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