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과 박현주 계장님을 마음 다해 칭찬 합니다!
- 날짜
- 2018.01.09
- 조회수
- 1263
- 등록자
- 서OO
사회복지사로서 달려온 11년의 길목에서 잠시 그늘에 앉아 최고의 행복한 마음을 펼쳐 보면서
빙그레 미소를 지어 봅니다.
학대,방임,빈곤,부모의이혼,가난 .... 다양한 이유들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가정과 똑같은 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춰 보호 양육하는 곳 바로 그룹홈에서 아이들의 엄마로 이모로 살아 온지가 11년 입니다.
황무지 같았던 그 땅에 곡괭이 하나 들고 섰을때의 막막함.
눈물로 땅을 파 헤치고 땀방울로 갈아 엎혀 골을 냈던 자리에 기다림과 사랑으로 씨앗을 뿌려온 길이었습니다.
날마다 울며 씨를 뿌리는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달려온 길이었습니다.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품고 속은 새까맣게 타 들어가 까만 숯덩이가 되고 말았던 순간이 더 많았습니다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도 흠칫 놀라 우리 아이들이 또 사고를 쳤나 싶어 가슴 졸였던 날들이었습니다.
경찰서로 피시방으로 시골 파출소로 학교로.......밤이든 새벽이든 아랑곳 없이 아이들은 동으로 서로 날라 다니며
상상할수 없는 사고를 치며 이모의 진을 다 빼 버리고 말았습니다.
수도 없이 무릎을 끓고 두손 빌며 아이 대신 용서를 구하기가 다반사였습니다.
이리도 좋은 일을 하느냐고 사람들은 칭찬을 합니다.
천사가 따로 없다고 제 집 자식 키우기도 어려운데 아이들 키운다고 고생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열약한 가운데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 이유를 꼭 알리고 싶어 어렵게 이곳에 들어와 문을 열어 봅니다.
앞에서는 차마 감사의 마음 제대로 표현 못해서 늘 빚진자처럼 남아 있었는데 그 마음의 빚 감사 하다는 글로 마음껏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아니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온도가 있는데 여성가족과 박현주계장님의 사랑 온도는 늘 100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현장에 와서 어려움을 들어주고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시는것은 기본이고
늘 변방에 있는 그룹홈의 어려운 실정을 아시고는 타 기관과 연계해 아낌 없는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발벗고 나서 주셨습니다.
미지원 시설인 한 그룹홈에 어린 아이가 입소 했는데 딱한 사정을 외면치 않으시고 복지재단과 연계해 기저귀와 분유 지원을 해 주셔서
7개월 정도 기저귀와 분유로 마음 고생 하지 않도록 해 주신점!
기관별로 냉장고가 절실히 필요 했었는데 이 또한 연결해 주셔서 뽀대나는 냉장고가 들어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김치를
잘 보관해 주고 있어 애까심인 냉장고 지원을 통해 기관별로 풍요로움을 선물해 주신점!
한 그룹홈 원장님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하시고 고통스러워 할때 따뜻한 위로의 전화와 문자와 상담으로 그 마음을
말랑 말랑한 호빵으로 만져 주신점!
하수구가 막혀 역류해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한 한 그룹홈의 딱한 사정을 흘러 듣지 않으시고 마음에 담아 두셨다가 (솔,마루 최진배)
사장님께 연계해 천만원이 넘는 공사를 1원도 받지 않으시고 공사 하실수 있도록 해 주신점!
잘못된 행정적인 부분들 직언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하시면 더 좋을것 같다면서 일일이 가르켜 주신점!
입소된 아동들의 사정들을 들으시곤 마음 아파 함께 눈물 흘러 주시던 그 따뜻한 사랑의 마음...
진정 아름다운 사회복지사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신 박현주 계장님을 마음 다해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주신 박현주 계장님~~ 마음 다해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빙그레 미소를 지어 봅니다.
학대,방임,빈곤,부모의이혼,가난 .... 다양한 이유들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가정과 똑같은 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춰 보호 양육하는 곳 바로 그룹홈에서 아이들의 엄마로 이모로 살아 온지가 11년 입니다.
황무지 같았던 그 땅에 곡괭이 하나 들고 섰을때의 막막함.
눈물로 땅을 파 헤치고 땀방울로 갈아 엎혀 골을 냈던 자리에 기다림과 사랑으로 씨앗을 뿌려온 길이었습니다.
날마다 울며 씨를 뿌리는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달려온 길이었습니다.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품고 속은 새까맣게 타 들어가 까만 숯덩이가 되고 말았던 순간이 더 많았습니다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도 흠칫 놀라 우리 아이들이 또 사고를 쳤나 싶어 가슴 졸였던 날들이었습니다.
경찰서로 피시방으로 시골 파출소로 학교로.......밤이든 새벽이든 아랑곳 없이 아이들은 동으로 서로 날라 다니며
상상할수 없는 사고를 치며 이모의 진을 다 빼 버리고 말았습니다.
수도 없이 무릎을 끓고 두손 빌며 아이 대신 용서를 구하기가 다반사였습니다.
이리도 좋은 일을 하느냐고 사람들은 칭찬을 합니다.
천사가 따로 없다고 제 집 자식 키우기도 어려운데 아이들 키운다고 고생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열약한 가운데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 이유를 꼭 알리고 싶어 어렵게 이곳에 들어와 문을 열어 봅니다.
앞에서는 차마 감사의 마음 제대로 표현 못해서 늘 빚진자처럼 남아 있었는데 그 마음의 빚 감사 하다는 글로 마음껏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아니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온도가 있는데 여성가족과 박현주계장님의 사랑 온도는 늘 100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현장에 와서 어려움을 들어주고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시는것은 기본이고
늘 변방에 있는 그룹홈의 어려운 실정을 아시고는 타 기관과 연계해 아낌 없는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발벗고 나서 주셨습니다.
미지원 시설인 한 그룹홈에 어린 아이가 입소 했는데 딱한 사정을 외면치 않으시고 복지재단과 연계해 기저귀와 분유 지원을 해 주셔서
7개월 정도 기저귀와 분유로 마음 고생 하지 않도록 해 주신점!
기관별로 냉장고가 절실히 필요 했었는데 이 또한 연결해 주셔서 뽀대나는 냉장고가 들어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김치를
잘 보관해 주고 있어 애까심인 냉장고 지원을 통해 기관별로 풍요로움을 선물해 주신점!
한 그룹홈 원장님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하시고 고통스러워 할때 따뜻한 위로의 전화와 문자와 상담으로 그 마음을
말랑 말랑한 호빵으로 만져 주신점!
하수구가 막혀 역류해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한 한 그룹홈의 딱한 사정을 흘러 듣지 않으시고 마음에 담아 두셨다가 (솔,마루 최진배)
사장님께 연계해 천만원이 넘는 공사를 1원도 받지 않으시고 공사 하실수 있도록 해 주신점!
잘못된 행정적인 부분들 직언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하시면 더 좋을것 같다면서 일일이 가르켜 주신점!
입소된 아동들의 사정들을 들으시곤 마음 아파 함께 눈물 흘러 주시던 그 따뜻한 사랑의 마음...
진정 아름다운 사회복지사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신 박현주 계장님을 마음 다해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주신 박현주 계장님~~ 마음 다해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