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공무원이네요.
- 날짜
- 2018.02.03
- 조회수
- 1187
- 등록자
- 윤OO
저는 유달동(서산동)에 산지 30여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유달동사무소에서 서류 및 모임과 행사를 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 편이기에 얼마전부터 복지의 일부분을 담당하는 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서 경로대학과 지역아동센터, 문고를 10년 이상 운영하기에 유달동사무소에는 자주 방문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현재(2018. 02월) 재직하시는 동장님을 만나면서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그 이유는?
1. 항상 웃으시면서 지역주민과 기관을 도와주려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셨습니다.
2. 직접 어려운 삶의 현장과 기관을 찾아다니면서 살피시고 계십니다.
3. 먼저 인사를 하시면서 대화의 하시는 협치의 모습입니다.
어떤 공동체든지 별별 사람들이 있지만, 동장의 직위에 있으시면서도 겸손하시는 유달동 동장님을 뵐 때, 이런 공무원도 있구나!
하고 새삼 느끼면서 감사함의 마음이 듭니다. 이에 지역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겁나게 칭찬합니다.
또한 지역에서 경로대학과 지역아동센터, 문고를 10년 이상 운영하기에 유달동사무소에는 자주 방문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현재(2018. 02월) 재직하시는 동장님을 만나면서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그 이유는?
1. 항상 웃으시면서 지역주민과 기관을 도와주려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셨습니다.
2. 직접 어려운 삶의 현장과 기관을 찾아다니면서 살피시고 계십니다.
3. 먼저 인사를 하시면서 대화의 하시는 협치의 모습입니다.
어떤 공동체든지 별별 사람들이 있지만, 동장의 직위에 있으시면서도 겸손하시는 유달동 동장님을 뵐 때, 이런 공무원도 있구나!
하고 새삼 느끼면서 감사함의 마음이 듭니다. 이에 지역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겁나게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