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행정과 김미희님 감사합니다 ^^
- 날짜
- 2018.02.12
- 조회수
- 1194
- 등록자
- 이OO
안녕하세요?
지난 2월 6일 목포에는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서울에서 새벽차를 타고 목포에 도착했을 때에는 도로에 이미
눈이 가득있어 통행하기도 쉽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차를 대여하기 위해 공영주차장으로 갔는데 허걱... 대여하려는
차량에는 이미 5cm 넘게 눈이 쌓여 있더라구요.. 눈이 쌓여있는 차량을 보고 망연자실 하고 있는데 눈을 치우라며
여러가지 도구를 빌려주시던 분이 김미희 님이었습니다. 먼저 차에 시동을 걸어 히터로 눈을 녹이면서 도구로 눈을
치우라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차량의 눈이 녹으려면 시간이 걸린다며 날이 추우니 내부에 들어와서 몸을 녹이라고
권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차와 함께 ^^
그날 전남도청과 해남군청, 영암군청, 영광군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눈길이 미끄러우므로 기어는
저속으로 다니라고 알려주시기도 하구요..
미팅 마치고 저녁 늦게 도착했을 때는 퇴근시간이 다 와 간다며 숙소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차안에서 숙소 근처 맛집도 안내해주시고.. 덕분에 멋진 숙소와 맛집에서 그날의 피로를 충분히 풀 수 있었습니다.
초면에 차를 태워주시기도 쉽지 않은데 목포를 완전 잘 홍보해주셔서 다시 또 방문하고 싶어지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올 여름에는 김미희님 덕분에 목포로 휴가 오려구요.. 김미희님의 친절한 안내가 목포를 빛내주시는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지난 2월 6일 목포에는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서울에서 새벽차를 타고 목포에 도착했을 때에는 도로에 이미
눈이 가득있어 통행하기도 쉽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차를 대여하기 위해 공영주차장으로 갔는데 허걱... 대여하려는
차량에는 이미 5cm 넘게 눈이 쌓여 있더라구요.. 눈이 쌓여있는 차량을 보고 망연자실 하고 있는데 눈을 치우라며
여러가지 도구를 빌려주시던 분이 김미희 님이었습니다. 먼저 차에 시동을 걸어 히터로 눈을 녹이면서 도구로 눈을
치우라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차량의 눈이 녹으려면 시간이 걸린다며 날이 추우니 내부에 들어와서 몸을 녹이라고
권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차와 함께 ^^
그날 전남도청과 해남군청, 영암군청, 영광군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눈길이 미끄러우므로 기어는
저속으로 다니라고 알려주시기도 하구요..
미팅 마치고 저녁 늦게 도착했을 때는 퇴근시간이 다 와 간다며 숙소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차안에서 숙소 근처 맛집도 안내해주시고.. 덕분에 멋진 숙소와 맛집에서 그날의 피로를 충분히 풀 수 있었습니다.
초면에 차를 태워주시기도 쉽지 않은데 목포를 완전 잘 홍보해주셔서 다시 또 방문하고 싶어지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올 여름에는 김미희님 덕분에 목포로 휴가 오려구요.. 김미희님의 친절한 안내가 목포를 빛내주시는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