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률시장님 이하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02.20
- 조회수
- 1049
- 등록자
- 김OO
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아동원에 근무하는 김형준입니다.
올해 설 날도 잊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찾아오셔서 아이들에게 덕담도 해주시고
아이들에게 맛있는 과자와 선물을 주신 박홍률시장님과 이하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추웠던 이번 겨울..
명절이 다가오면 유독 쓸쓸한 우리아이들인데 이렇게 매년 매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시장님 덕분에 우리아이들이 힘이 많이납니다.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설 날도 잊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찾아오셔서 아이들에게 덕담도 해주시고
아이들에게 맛있는 과자와 선물을 주신 박홍률시장님과 이하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추웠던 이번 겨울..
명절이 다가오면 유독 쓸쓸한 우리아이들인데 이렇게 매년 매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시장님 덕분에 우리아이들이 힘이 많이납니다.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